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왈가왈부 조회수: 3439    추천:383 2015-04-14 17:14:32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회사 돈 빼돌린 혐의로

부하 배신에 좌절과 통탄



성완종은  한부사장 고발 검토

한부사장, 회사 끝장 협박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고 성회장에게 협박)



성완종 "금고지기가 돈 빼돌렸다" 분개

성완종, 한 모부사장 빼돌린 돈 규명 요구하고

장남(기획실장)이 전표 요구했지만 한모 부사장이 거절





성회장은 밤 11시까지 변론 이메일 확인하고

변호사는 다음날(자살 한 날) 아침에

성완종 회장을 만나기로 했는데



한 부사장, 비자금  중간 전달자 다 불었다

한 부사장이, 2007년부터 370 여 차례 7년간 32억원 현금 인출

(한 부사장이 성회장 모르게 개인적으로 회사돈 횡령 혹은 유용 가능성 있음??)



한 부사장이 한 번에 1-5 백만원 1년간 약 4-5 억원 씩 7년간 32 억원 인출된 것을

성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한 부사장이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돈 뺀 것을 처음 알았다

성완종은 정치 전념을 위해 한 부사장에게 전권을 위임했다??



검찰도 성완종 이렇게 재산 없는 걸 조사하고 놀라고



성회장은 500원 짜리 목장갑 끼고 일하고

점심은 김치찌개 7천원 짜리에 라면사리 2개로 같이 식사하고,



성회장은 빡빡한 하루 30 분 단위로 하루 10 군데 이상 행사에 참석

자기는 돈없이 거지 처럼 살고 회사 돈 빼서 정치인에게 접대하고 돈 주고

이게 잘 사는 인생인가??



비자금, 수 백만원--수 천만원 인출해서 항상 보관 대기하고

성회장 , 비자금 필요할 때마다 꺼내 써고

아 ~~ 그가 살아 온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추천하기

43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276 지금의 30대 과장급 정도가 신사옥에서 근무하겠군 점봅니다 2014-09-18 0 3446 237
4275 MK는 결단하라! 일반직 정년도 60세를 보장하라!! 통큰남자 2014-09-18 0 3153 231
4274 사옥을 지어본들 누가 근무하겠니? 어리버리 2014-09-18 0 3134 237
4273 한전 친구의 전화 간부네 식구들 2014-09-18 0 3233 226
4272 임금인상 3배 없이는 협상하지 말라!! 현대차 돈이 억수르 많테이~~ 억수르 2014-09-18 0 3215 216
4271 스카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18 0 3044 473
4270 한전부지 예상밖 낙찰가에 정부·서울시 '함박웃음'---조선비즈 보도 2014-09-18 0 2938 208
4269 김기식 "현대차 한전부지 10.5조원 매입, 정몽구 황제경영 드러내"--뉴스핌 보도 2014-09-18 0 2934 199
4268 회사는 완전히 끝났다  --- 흑자 도산 점봅니다 2014-09-18 0 3119 199
4267 염라대왕과 노사분규하나? 돌대가리 2014-09-18 0 3098 208
4266 일반직이 가만히 있다면 일반직이 아니다 노조원 2014-09-18 0 2896 228
4265 10조 5,500 억원을 만들려면... 참여 노조원 2014-09-18 0 3171 230
4264 현대차가 한전 구입 세금(서울시 지방세) 으로 서울시는 무상급식비용 해결하겠네 간부네 식구들 2014-09-18 0 3270 204
4263 하늘에서 정세영회장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포니 정 2014-09-18 0 3001 214
4262 이제는 스스로 대규모 퇴직 준비를 ~ 일반직 2014-09-18 0 3083 214
4261 쩐의 전쟁이 시작 되었다 일반불이 2014-09-18 0 3284 207
4260 ★서명운동★  고용보장 없이는 한전부지 매입없다!!★ 임직원일동 2014-09-18 0 3081 204
4259 지당하신 말씀 !!! 일반직 2014-09-18 0 2652 230
4258 그의 자손들은 갈라파고스에서 진화한 코뿔소로 전락해 버렸다 역사학자 2014-09-18 0 2919 217
4257 하여튼 ***의 두뇌는 한 번 연구 분석해 볼만 하다 하여튼 2014-09-18 0 2822 225

[first] < [430]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