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897    추천:373 2015-04-15 17:12:49
헤럴드경제---‘파죽지세’ 수입차…벤츠ㆍBMW 매출 2조원 달성

‘파죽지세’ 수입차…벤츠ㆍBMW 매출 2조원 달성



기사입력 2015-04-14 17:12       .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수입차의 국내 시장 공습이 거세다. 지난해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수입차들이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지난해 매출 2조원 돌파 기록에 이어, BMW코리아도 지난해 2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BMW코리아 실적 견인의 1등공신인 베스트셀링카 5시리즈.



BMW코리아가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2조2999억원으로 전년(1조9067억원)보다 21% 뛰었다.



영업이익은 전년(257억원)보다 배 이상 증가한 571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의 164억원에서 201억원으로 뛰었다.



1995년 1월에 설립된 BMW코리아가 매출 2조원을 넘긴 것은 국내시장 진출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4만여대를 팔아치우며 수입차 판매량 1위를 달성, 수입차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른 덕분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도 지난해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 E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2조204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1221억6000천만원으로 전년의 423억7000만원보다 3배가량 뛰었고, 당기순이익도 3배가량 증가한 968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2015년 들어 수입차의 상승세는 더욱 뚜렸해졌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만2280대로 집계, 전월 대비 32.9%, 전년 동월 대비 41.6% 늘어났다. 올해 1분기 누적대수는 5만896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4만4434대)보다 32.7% 증가했다.



bonjod@heraldcorp.com



추천하기

26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96 현대캐피탈 “중계 수수료만 챙겨 시장 교란” --- 경향신문 보도 2015-04-28 0 3099 359
7595 감옥행! 줄초상 2015-04-28 0 3138 370
7594 회사는 아사리 판 ... 걱정이 된다 아사리 판 2015-04-28 0 3158 359
7593 내 이럴 줄 알았다 개작두 2015-04-28 0 3033 421
7592 이제 특별 사면 없다~~ 감옥에 5년은 기본 ~~ 칼날 2015-04-28 0 3454 369
7591 직장상사가 거짓 증언을 했다면,,, 징역 몇년일까? 투쟁 2015-04-27 0 3429 401
7590 YTN---법원, 직장 상사 거짓 신고한 직원에 실형 방송 2015-04-27 0 3059 396
7589 MBN---판사 거짓 해명 믿고 9개월 동안 재판 맡겨 방송 2015-04-27 0 2877 333
7588 세정신문---법원 "시장 비판했다는 이유로 정직은 부당" 기사 2015-04-27 0 2940 352
7587 그런데, 일반사원의 정년전 해고는? 배째라 2015-04-27 0 3107 328
7586 "나는 애국했다 " 는 MK !!!!  그의 자숙의 의미는 경영을 떠나야 하는 게 아닐까??? 헷갈리우스 2015-04-27 0 3018 339
7585 현대차에는 이런 것 정도 생각할 만한 사려가 깊고, 머리 좋은 참모가 없나??? 갸우뚱 2015-04-27 0 3385 346
7584 데일리안---현대차그룹, 자동차 해외생산 500만 시대 연다 보도 2015-04-27 0 2969 352
7583 뉴스토마토---현대·기아차, 中 판매량 증가에도 점유율 '제자리' 언론 2015-04-27 0 2843 338
7582 인간은 제 때 겸손하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27 0 3147 352
7581 아주경제---2015미래경영전략] 현대차, 하반기 신차 출시로 위기 극복 나선다 기사 2015-04-27 0 2875 359
7580 친한 친구가... 똥 만드는 기계만 있다 XX 2015-04-27 0 3199 341
7579 후손들은 깊이 사죄하고 많은 기부를 하고, 자선단체, 대학교를 설립했다 숫골당 2015-04-27 0 3020 371
7578 나 같으면 요정들의 파티 2015-04-27 0 3025 337
7577 노인네 똥 한 번 싸니 너 똥 쌌니? 2015-04-27 0 3349 330

[first] <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27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