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998    추천:329 2015-04-15 17:33:48
한국경제TV---현대글로비스, 자동차 전용부두 '첫 삽'

현대글로비스, 자동차 전용부두 '첫 삽'



한국경제TV | 15.04.15 16:52



< 앵커 >

현대글로비스가 한 해 40만대 수출입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자동차 전용부두를 평택 당진항에 착공했습니다.



조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내 자동차 수출입물량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평택당진항.

동북아 자동차 허브항으로 불리는 이곳에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 전용부두를 착공했습니다.

투자금은 720억원.



최대 8천대를 싣는 자동차운반선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를 짓는 겁니다.

글로비스는 이번 개발로 창사이래 첫 해운하역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 인터뷰 >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

"완성차 해상 운송 네트워크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항만하역과 운영 능력을 갖게 돼 또 한번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17년 하반기 부두가 완공되면 현대기아차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등 한해 40만대의 수출입 물량을 처리하게 됩니다.



글로비스는 이를 통해 연간 210억원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는데, 이 가운데 60%를 현대기아차가 아닌 비계열사를 대상으로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존 육상.해상 사업에 항만 운영까지 더해 일관물류체제를 구축하며 경쟁력을 강화한 글로비스. 글로벌 해운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조현석입니다.



추천하기

2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96 어이~ 일반사원에게도 340여 차례에 걸쳐  출근을 독려 해 봐라~~ 투쟁 2015-03-19 0 3616 320
6995 민중의소리---현대차 해고노동자, ‘불법파견 처벌 촉구’ 11박12일 전국순회투쟁 기사 2015-03-19 0 3594 350
6994 프레시안---현대차 미국서만 '60개월 무이자' 판매 나서"국내 소비자 희생이 현대차 경쟁력이냐 보도 2015-03-19 0 3204 332
6993 한라일보---‘60개월 무이자 할부’ 미국발 현대차소식에 누리꾼 “언발에 오줌누나” 기사 2015-03-19 0 3257 298
6992 SBS---현대차 정규직 판결 최병승 씨 800일째 '출근 거부' 보도 2015-03-19 0 3276 320
6991 서울경제--7년 소송에 현대차 첫 정규직 판결 최병승씨 800일째 ‘출근 거부’ 보도 2015-03-19 0 3025 274
6990 재벌기업을  때려 잡아야만 한다!! 송곳 2015-03-19 0 3088 291
6989 해외 언론에 제보 점봅니다 2015-03-19 3 3164 322
6988 나에게는 "성공불융자" 안해주나? 헷갈리우스 2015-03-19 0 3235 294
6987 문화일보---경남기업,盧·MB 정부서 350억 넘는 ‘성공불융자’ 언론 2015-03-19 0 3113 300
6986 뭐든지 할려면 확실하게 합시다 노조원 Q 2015-03-19 0 3361 307
6985 회사가 망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정년 전 해고된 자는~~~,,,, 염원 2015-03-19 0 3351 312
6984 배우는 태도는? 스스로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 계몽주의 2015-03-19 0 3085 296
6983 그 사람, 그 사람을 키운 사람은 ?? XX 2015-03-19 0 3369 286
6982 이재현 CJ 회장, 해쳐 먹으려면 크게 해라 , 기자 리안씨 쓰다 기사 2015-03-19 0 3642 290
6981 대기업 사외 이사를 할려면... 일반직 2015-03-18 0 3327 300
6980 연합뉴스---조현아 상대 소송 낸 대한항공 승무원 6개월 휴직 기사 2015-03-18 0 3247 292
6979 100 억원 보상 받을려면 임직원 2015-03-18 0 3480 300
6978 경향신문---조현아 상대 소송 낸 대한항공 ‘땅콩 회항 승무원’ 6개월 휴직 기사 2015-03-18 0 3519 300
6977 일반사원들에게 구조조정의 칼날을 휘두르면서 저승사자 2015-03-18 0 3636 315

[first] <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