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3428    추천:347 2015-04-15 18:51:35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재벌은 능력에 상관없이 회사 지분 몇 % 가졌다고



자기 자식의 경영 능력이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비스 502 만주 브록딜 주식 매각등의 조치로



주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도 3대 세습을 시키면서



왜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촉탁 계약직 --쪼개기 계약으로 괴롭히나?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  노동자 연대 4/15 자 기사   >>>



현대자동차 사측은 불법파견을 회피하려고 2012년 사내하청노동자들을



대거 촉탁계약직(2년 미만 직영 기간제)으로 전환했다.



현대차 사측은 촉탁계약직 노동자들을 노동유연화의 수단으로 삼아 왔다.



이 때문에 촉탁계약직 노동자들이 고통받아 왔다.



최근 해고당한 박점환 동지는 23개월 동안 무려 16번이나 ‘쪼개기’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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