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3355    추천:411 2015-04-16 18:29:18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성회장은 과대망상증, 구 시대적 프레임

(부정적인 의리와 신뢰관계 양성)으로 살고

생각하고 돈을 써다가 망했다



즉, 어둠 속의 의리에서 범죄 인생을 살았다

부패와 불법 행위에 아주 익숙하게 적응하고 진화했다



몇 년전 부터 경남기업 노조가

성회장이 회사를 망치는

나쁜 사람이라고 기자회견을 하고,

성회장의 회사 출근을 막고,



옛날에 돈 준 사람들 만나 사면을 요청했으나

부인도 지방에 있고(동거도 안하고)

주위에 도와주는 사랑이 없는 고립무원 상태에서

과거의 감옥생활을 연상하면서 억울하다고 느꼤을 것이고

정신적 패닉 상태에서 자살을 했을 것이다



우리 회사에도 이런 구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엉뚱한 의리와 신뢰의가치관 속에서 사는

사람이 많은데 앞으로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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