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12    추천:330 2015-04-18 14:43:47
아시아경제---"2Q 수입차 점유율 증가세 둔화, 현대·기아차 호재"

"2Q 수입차 점유율 증가세 둔화, 현대·기아차 호재"

최종수정 2015.04.18 07:00기사입력 2015.04.18 07:00



[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강세장에서 소외된 현대차와 기아차가 상승 흐름을 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배기가스 규제에 따른 엔진 전환으로 수입차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지면서

2분기부터 수입차의 국내시장 점유율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현대차에 대해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현대차의 목표주가는 20만원, 기아차는 6만원을 제시했다. 그는 "현재 밸류에이션은

강세장에서 소외된 자동차 비중을 채우기에 부담 없는 수준"이라며

"추세적 상승을 위해 실적 회복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1분기 이익 조정치 하향이

거의 마무리돼 추가 악재가 나올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최근 유동성 장세를

감안했을 때 반등을 보이기에 충분한 상황이라는 판단이다.



수입차의 국내시장 점유율 감소 전망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 김 연구원은 "수입차 점유율 확대는 디젤엔진 선호, 차량 구매층의 평균소득 증가 등을 이유로 장기적인 트렌드가 될 것"이나 "배기가스 규제로 유로 5엔진을 6엔진으로 전환하면서 국산차와 가격 격차가 다시 벌어지게 돼 2분기부터는 점유율 상승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형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펼쳤던 공격적인 인센티브가 종료되는 점도 수입차 점유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수입차 업계는 독일계 3사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현금할인과 금융 인센티브를 펼쳤다. 이에 지난해 4분기 10.1%에 머물었던 시장점유율은 올해 1분기 14.7%로 뛰었다.



최근 현대차 노조의 통상임금에 대한 그룹사 공동교섭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그는 "공동교섭을 통한 일괄 타결은 협상 시한 단축을 통한 불확실성이 조기에 해소된다는 차원에서 노사 모두에 긍정적"이라며 "통상임금 관련해 협상조건이 유리한 현대차가 대표로서 협상을 주도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다소 조건이 불리한 계열사에게는 공동교섭이 나은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추천하기

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676 퍼온 글---삼성 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상장 현대차 주가 영향준다. 퍼온 글 2016-01-11 0 2241 540
11675 퍼온 글---현대차 ELS 녹인물량 998억원 남았다.[1] 퍼온 글 2016-01-11 0 2068 561
11674 현대차그룹 지난해 회사채 발행 3.8조…2001년이후 최대 연합인포맥스 2016-01-11 0 1973 542
11673 퍼온 글---정몽구의 무지함이 오늘 현대차를 몰락으로[3] 퍼온 글 2016-01-11 0 2052 533
11672 퍼온 글---쥐바기와 멍구 둘다 70년대 스타일 입니다 퍼온 글 2016-01-11 0 2157 532
11671 주가가 계속 하락하기 시작하면... 짝퉁 회장 2016-01-09 0 2151 545
11670 너무 아파서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걷더라도... 회사에 당한 자 2016-01-09 0 2094 523
11669 낙하산을 준비하라 쓱 2016-01-09 0 2113 554
11668 올해에 현기차 비젼 없다 정사모 2016-01-09 0 2225 539
11667 부도덕한 놈들...그들은 똥 개였다 개박살 2016-01-09 0 2082 555
11666 현송합니다~ 취준생 2016-01-09 0 2202 545
11665 노조원과 비노조원의 대우 차별 내부 고발 2016-01-09 0 2424 544
11664 현대차 근무 경력은 오히려 재취업에 방해된다고 합니다 간 차장 2016-01-09 0 2102 543
11663 총수는.... 응답하라~~~ pip해고 2016-01-09 0 2143 543
11662 첩질 똥수저 2016-01-08 0 2192 550
11661 쪼글쪼글, 65세에 퇴사하면서 후배 양성을 위해 용퇴한단다??? 개작두 2016-01-08 0 2155 528
11660 현대·기아차 숨은 '효자 모델' 소형 트럭 뉴스토마토 2016-01-08 0 2034 519
11659 1월 11일부터 ‘8+8 근무제’ 실시, 현대車 49년 만에 잔업 폐지 경상일보 2016-01-08 0 2056 523
11658 '조선 빅3', 작년 8조원 적자… 현대기아차 영업이익만큼 손실내 데일리한국 2016-01-08 0 1994 514
11657 혼자서 워낙 돌대가리로 막무가내 매수하니 쪽팔림 2016-01-08 1 2022 543

[first]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