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738    추천:335 2015-04-18 14:49:58
아시아경제---3월 현대차그룹 유럽시장 점유율 6.1%

3월 현대차그룹 유럽시장 점유율 6.1%



최종수정 2015.04.18 07:16기사입력 2015.04.18 07:16



[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3월 현대차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전년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3월 현대차와 기아차의 유럽 판매는 각각 5만6000대, 4만4000대로 전년대비 17.7%, 10.0%씩 성장했다. 현대차그룹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6.1%로 전년동월(5.9%) 대비 개선됐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스포티지, 투싼 등 소형 SUV 판매 호조세와 현대차의 i20 신차효과가 본격화된 것이 판매 개선의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올해 현대차그룹의 유럽지역 판매 계획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지난해 유럽시장의 자동차 수요가 약1300만대로 7년 만에 성장세로 전환했고 연초 예상대비 시장수요가 양호한 점, 신모델 출시 등으로 사업계획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월 전체 유럽 자동차 판매는 165만1000대로 전년대비 10% 이상 증가,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했다. 국가별로는 스페인이 11만2000대, 이탈리아가 16만1000대 등으로 각각 40.5%, 15.1% 증가했다. 프랑스와 독일, 영국 등 대부분 국가의 자동차 수요도 회복세다.



메이커별로는 폭스바겐이 전년대비 10.3% 증가한 38만1000대를 팔았고 FCA그룹이 15.7% 증가한 9만8000대, BMW가 10.8% 증가한 10만5000대를 팔았다. 일본 메이커 중에는 혼다의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닛산이 전년대비 21.3% 증가한 8만1000대를 판매했다. 미쓰비시와 도요타는 각각 1만5000대, 7만2000대를 판매했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20 452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13 465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28 457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03 451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396 468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286 451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23 434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245 449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266 434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25 448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368 431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489 422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366 435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471 418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369 440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144 443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376 431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20 439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544 437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32 446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