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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회사에 당한 자 |
조회수: 2875 추천:315 |
2015-04-18 16:5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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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는... |
몇 년전 정몽구는 계동 사옥에 들러서
직원 화장실을 완전 현대식으로 개조하라고 지시 하면서
화장실이 편해야 직원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다면서
그가 마치 직원들을 매우 사랑하는 것 처럼 보였는데
홍보부는 화장실 개조 지시 , 이를 TV에 뉴스 홍보까지 했는데
그런데, 직원을 그렇게 사랑하던 정몽구는
왜 20년 이상 청춘을 회사에 바친 일반직들을
무더기로 정년 전 해고 치고,
회사에서 고생하는 현대차 직원 6만명 이상에게
각각 1억원 씩 줄 수 있는 돈 6조원 이상을
한전부지 입찰에서 무모하게 10조 5,500 억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나홀로 결정해서 삼성 입찰가의 차액
6조원 이상을 허공에 뿌린 정몽구의 진심은 무엇인가??
이게 직원을 사랑하고 회사 총수로서 책임과 최선을 다한 것인가?
입찰 금액 결정에 대해서 입찰 전에 이사회 승인도 안 받고 ...
그가 진정으로 직원을을 사랑한다면
회사내 직원들의 의견들을 강물 흐르듯이 자유롭게 흐르게 하고
정년 전 해고 친 일반직들을 모두 원복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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