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782    추천:321 2015-04-19 13:11:12
쿠키뉴스---현대중공업, 1분기 수주 ‘반토막’… 흑자전환도 불투명

현대중공업, 1분기 수주 ‘반토막’… 흑자전환도 불투명



입력:2015.04.19 11:08

   

[쿠키뉴스=이영수 기자]



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수주액이 지난해 1분기의 반토막 수준에 그쳤다. 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수주실적은 총 60억51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수주액인 124억4300만달러의 4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선부문 수주가 대폭 줄었다. 1분기 누적 조선 수주액은 총 14억43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수주액인 74억1200만달러의 19%에 불과했다. 수주규모가 80%나 줄어든 것이다. 유가급락 영향으로 발주가 활발해진 유조선 10여척을 수주하며 그나마 체면을 세웠다.



플랜트(육상)를 제외한 해양, 엔진기계, 전기전자, 건설장비, 그린에너지 등의 사업부문 수주는 동반 부진했다. 향후 전망도 밝지 않다. 상선시황은 바닥을 찍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해양 사업은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일감부족 우려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의 1분기 영업실적도 큰폭의 개선을 기대하긴 힘들게 됐다. 저가수주 물량이 남아있는 조선사업부는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된다. 저가물량이 줄어드는 하반기에야 흑자전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플랜트 사업부도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된다. 해양은 1000억원 안팎의 흑자를 유지할 전망이며, 정제마진 개선 영향으로 정유(현대오일뱅크)부문 영업이익이 1300억원 수준으로 관측된다.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비용(약 2000억원)이 반영된다면 1분기에도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해 현대중공업은 매출 23조4635억원, 영업손실 1조9232억원, 당기순손실 1조7547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액은 31조9994억원으로 감소했다.



2015년 경영목표는 매출 24조3259억원, 수주 229억5000만 달러로 세웠다.



추천하기

3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76 정년 전 해고를 멈출때 까지,,, 민물장어의 꿈!! 복수의 칼 2015-02-21 0 5313 303
6575 <실제상황>노무양아치들의 도끼만행은,,,새해에도 계속된다!! 까 2015-02-21 0 4157 314
6574 영업사원과 미등기 사장은? 노예3끼들 2015-02-21 0 3764 315
6573 글로비스가 고용계약서를 작성않고 신차 탁송기사 고용해서 사고사--- 나쁜 놈들!!! XX 2015-02-21 0 5589 297
6572 도요타처럼 만 65세까지 근무하자~~ 일반불이 2015-02-21 0 3679 329
6571 난,~~~현대차 상무,,,,개찐도찐! 양아치 2015-02-21 0 4256 347
6570 도진개진 : 그게 그거라는 뜻(도토리 키 재기) 계몽주의 2015-02-21 0 6878 312
6569 해고 날짜는? 일반직 2015-02-21 0 3625 326
6568 현대차 퇴임한 이사대우, 전원 해고무효 소송 진행! 막가파 2015-02-21 0 4114 304
6567 하여튼 좋은 세상이 온다 참여 노조원 2015-02-21 0 3556 266
6566 News 1---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보도 2015-02-21 0 3175 290
6565 연합뉴스---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맞다" 보도 2015-02-21 0 3173 278
6564 YTN---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기사 2015-02-21 0 3117 290
6563 KBS---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언론 2015-02-21 0 3046 290
6562 아시아경제---법원"신차 탁송기사도 노동자…산재 인정" 언론 2015-02-21 0 3279 293
6561 뉴스토마토---법원 "사용자 지휘감독 받는 임원은 근로자에 해당" 기사 2015-02-21 0 3147 296
6560 쿠키뉴스---법정관리 중 절차 없는 해고는 부당 보도 2015-02-21 0 3190 270
6559 경상일보---법정관리 중 절차없이 해고한 동양…임금 소송 패소 보도 2015-02-21 0 3100 301
6558 노컷뉴스---法 "'기업의 별' 임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일심일심일심 2015-02-21 0 3181 329
6557 머니투데이---法 "대표이사 지시 받는 미등기임원은 근로자"…동양 상대 승소 보도 2015-02-21 0 3144 317

[first] <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