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17    추천:331 2015-04-19 13:40:19
4/18 JTBC 8시뉴스---수입차 '씽씽''…쌍용·르노삼성 '선전''…현대기아 '주춤'

수입차 '씽씽''…쌍용·르노삼성 '선전''…현대기아 '주춤'



[JTBC] 입력 2015-04-18 21:14





클릭:  http://news.jtbc.joins.com/html/674/NB10855674.html



[앵커]



국내 자동차 시장을 놓고 자동차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입차 업체들이 가격할인으로 공세 수위를 높히는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이전과 달리 힘이 달리는 모양새라고 합니다.



이가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월 한 달간 1000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수입차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독일제 SUV 차량입니다.



리터당 13.8km의 연비에 가격은 4000만원대로 국산 차를 사려던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수입차 판매량은 2만 2000여대, 월 판매량으론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부분 변경 신차 출시나 강화된 배기가스 규제를 앞둔 재고 처리까지 겹치면서 수입차 업체마다 가격 할인을 내걸고 있어, 열풍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채수원/수입차 업체 관계자 : 파격적인 금융 프로모션, 현금할인 등이 제공되고 있어서 지금 차량을 구입하시면 좋은 조건에 특별한 기회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 후발업체, 쌍용과 르노삼성 역시 올 1분기 내수 판매량이 한 해전 같은 기간에 비교할 때 각각 26%, 14% 성장하며 선전했습니다.



특히 쌍용차는 소형 SUV 티볼리를 지금까지 8000대 이상 팔았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국내 점유율 70%를 달성하지 못했고, 올 1분기 점유율마저 67%에 그쳤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신형 투싼과 여름에 나올 신형 K5를 앞세워 시장 상황을 반전시킬지 관심이 쏠립니다.



추천하기

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36 경영진들의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칼날 2015-12-15 0 2316 519
11435 곽진 부사장 "원인불명 사고 외부기관과 공동조사"(종합) 이데일리 2015-12-15 0 2234 543
11434 일문일답 현대차vs보배드림,‘명장 박병일’ 고소사건 난상토론 이투데이 2015-12-15 0 2234 534
11433 '천만안티' 보배드림과 각본 없는 소통 나선 현대차 경영진 머니투데이 2015-12-15 0 2111 532
11432 '안티 현대차'보배드림 회원의 날선 질문에 진땀 뺀 현대차 경영진 아시아경제 2015-12-15 1 2150 506
11431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나?” 진땀 뺀 현대차 지디넷코리아 2015-12-15 0 2100 525
11430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는지 명쾌하게 대답못하는 이사 해고장 배달부 2015-12-15 0 2144 508
11429 곽진 현대차 부사장 "박병일 고소, 우리 입장도 고민해달라" 뉴시스 2015-12-15 0 2090 539
11428 검찰, 박병일 명장에게 무혐의 처분!!- 현대차 사과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12-15 0 2240 515
11427 현대차, 인도 판매 자신감.. 2016년부터 全차종 가격 인상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056 524
11426 퍼온 글---현대차 미국 금리인상 이후 환율수혜 본격화 기대[4] 퍼온 글 2015-12-15 0 2032 516
11425 이상한 외길 판단이네~~ 갸우뚱 2015-12-15 6 2043 513
11424 회사는 2016,2017년 온 몸부림을 칠 것이야~~ 정재암 2015-12-15 0 2166 528
11423 근하신년 !!~, 이제 집에서 좀비와 같은 생활이 시작된다 임직원 2015-12-15 3 2100 509
11422 정몽구는 올 820만대,내년 840만대 이상 글로벌판매토록 하라 총괄 회장 2015-12-15 0 2073 532
11421 쌍용차와 현대차의 비교 간부 2015-12-14 0 2073 502
11420 SK 하이닉스와 현대 주주 2015-12-14 0 2115 524
11419 쌍용차 사태 7년만에 마무리 눈앞 한겨레 2015-12-14 3 2018 527
11418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연내 공식 발표, 해고자 복직은 언제부터? 중앙일보 2015-12-14 0 2037 544
11417 정몽구는 날밤을 새서라도 820만대 글로벌 판매목표 달성하라 총괄 회장 2015-12-14 2 2067 543

[first]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