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37    추천:347 2015-04-19 18:48:22
아시아경제---현대차 사람들이 말하는 '아슬란'

현대차 사람들이 말하는 '아슬란'



최종수정 2015.04.19 15:15기사입력 2015.04.19 14:27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현대차가 작년 10월 출시한 '아슬란'의 판매실적이 현대차는 물론 시장의 예상보다 하회하고 있다. 아슬란의 출시는 현대차로서는 의미가 깊다. 제네시스 이후 6년만에 출시한 전륜 구동 최고급 세단으로서 국내 고급차 시장에 한 획을 긋고 새 역사를 써내려 갈 현대차의 야심작이다.



시장과 소비자 사이에서 긍정,부정적 평가가 엇갈리지만 아슬란의 데뷔를 준비한 현대차 사람들이 말하는 아슬란은 다르다.



19일 현대차가 펴낸 '아슬란 연구개발 스토리'에 따르면 총괄PM담당 인치왕 부사장은 상품성 부문에서 "아슬란은 제품 철학인 'Caring'을 바탕으로 기본 성능을 대폭 강화했고 고급화된 디자인을 통해서 최고급 전륜 구동 세단의 격에 맞는 프리미엄 컴포트를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인 부사장은 "기본 성능 측면에서는 전방위적인 NVH (소음,진동 및 떨림)대책으로 최고의 정숙성과, 19인치 미쉐린 타이어 적용 등으로 최상의 승차감과 든든하고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다"면서 "또한 충돌 시 승객실 침입량을 최소화하는 차체 구조를 구현, 동급 최강의 충돌 안전성을 완성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기본화된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고급 감성 품질 제공을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도 고객을 만족시켰다"고 말했다.



디자인부문에서 현대내장디자인실 주병철 이사는 "아슬란은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의 정수를 잇는 세련된 품격으로 볼륨감을 강조해 중후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외관, 프리미엄급수준의 고급감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실내 공간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주 이사는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의 전면부와 롱후드 스타일에 후면부까지 매끈하게 이어진 안정적이고 유려한 사이드 프로파일, 절제된 볼륨감이 느껴지는 후면부는 모던한 이미지를 추구했다"면서 "수평형 레이아웃과 운전자 중심의 센터페시아가 조화를 이룬 실내공간은 넓고 편안하며 고급감을 더하는 가죽 감싸기와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 현대차 최초로 시도되는 퀼팅 디자인의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등 아슬란만의 차별화된 감성 품질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국내영업본부 곽진 부사장은 아슬란의 진면목은 타봐야 더욱 잘 알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시장과 고객에 대한 면밀한 조사ㆍ분석을 통해 탄생한 아슬란을 짧게 규정하면, 최상의 승차감과 정숙성으로 프리미엄 컴포트를 제공하는 최고급 전륜 구동 세단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특히 아슬란의 핵심가치인 프리미엄 컴포트에 대한 자신감을 전달하고자 시승 등 체험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블루링크 기반의 SOS 출동 서비스 5년 무상 제공, 프리미엄 시네마 초대 등의 Car & Life 서비스, 프리미엄 정비 서비스 등 3가지 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332 495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277 480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219 477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495 497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245 467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02 485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320 458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446 463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768 532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659 503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628 468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836 473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417 469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295 468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02 476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348 481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651 477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477 482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475 508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396 489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