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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비극의 종말 |
조회수: 2903 추천:355 |
2015-04-23 13:2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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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짓들 하면서 회사돈 맘대로 쳐 먹다가 |
경남기업의 부사장, 홍보 상무, 비서실장등
인물 잘 생긴 놈들이 검찰에 나와서
성회장 지시에 따라 전달했고,
나머지는 모른다 면서
얼굴에 기름을 치고 나왔지만
이렇게 하는 건 부하, 참모의 자세가 아니다
오히려 성 회장이 회사 경영을 잘 하도록
직언을 하고 보좌를 해야지
간신과 예스맨들 처럼 옆에서 같이
이 짓들 하면서 회사돈 맘대로 쳐 먹다가
회장은 자살하고,
기업은 상장 폐지되고,
간신들은 구속 되고 ,
남은 직원들은 담당자 소환 되고,
회계 장부 압수 수색을 당하고,
400 명 직원들은 퇴출될 거지 신분으로 변하고,
1800 개 하청 회사는 돈 받을 길 없고,
경남기업 아너스 빌 아파트 공사 중단으로
내집 마련 아파트 입주자들은 이제 어쩌나?
요즘 전세값 오른다고 은행 대출 받아서 분양 잘 받았는데
공사 하다가 자금난으로 중단 !!!
좋은 건설회사라고 믿고 순진하게 투자한 주주들은
경남기업 상장 폐지에 하루 아침에 깡통차고
회사 어음 할인한 금융기관과 고객들은
휴지 조각으로 변한 사실에 한 숨만...
주가는 113원으로 대폭락 !!!
은행은 1조 1천억원 부실을 떠 안고
국민 혈세로 메꿔야 되고 ,
하여튼 간신들과 에스맨들 때문에 국민 모두 망했다
현대차의 예스맨과 간신들도
이런 짓 그만두고 이실직고
망하기 전에 빨리 사정기관에 자수하라 ~~
이렇게 회사가 정의롭게 변하지 않으면
회사는 완전히 크게 쫄딱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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