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2945    추천:355 2015-04-23 13:28:10
이 짓들 하면서 회사돈 맘대로 쳐 먹다가

경남기업의 부사장, 홍보 상무, 비서실장등

인물 잘 생긴 놈들이 검찰에 나와서



성회장 지시에 따라 전달했고,

나머지는 모른다 면서



얼굴에 기름을 치고 나왔지만

이렇게 하는 건 부하, 참모의 자세가 아니다



오히려 성 회장이 회사 경영을 잘 하도록

직언을 하고 보좌를 해야지



간신과 예스맨들 처럼 옆에서 같이

이 짓들 하면서 회사돈 맘대로 쳐 먹다가



회장은 자살하고,

기업은 상장 폐지되고,



간신들은 구속 되고 ,

남은 직원들은 담당자 소환 되고,



회계 장부 압수 수색을 당하고,

400 명 직원들은 퇴출될 거지 신분으로 변하고,

1800 개 하청 회사는 돈 받을 길 없고,



경남기업 아너스 빌 아파트 공사 중단으로

내집 마련 아파트 입주자들은 이제 어쩌나?

요즘 전세값 오른다고 은행 대출 받아서 분양 잘 받았는데

공사 하다가 자금난으로 중단 !!!



좋은 건설회사라고 믿고 순진하게 투자한 주주들은

경남기업 상장 폐지에 하루 아침에 깡통차고

회사 어음 할인한 금융기관과 고객들은

휴지 조각으로 변한 사실에 한 숨만...

주가는 113원으로 대폭락 !!!



은행은 1조 1천억원 부실을 떠 안고

국민 혈세로 메꿔야 되고 ,



하여튼 간신들과 에스맨들 때문에 국민 모두 망했다



현대차의 예스맨과 간신들도

이런 짓 그만두고 이실직고

망하기 전에 빨리 사정기관에 자수하라 ~~



이렇게 회사가 정의롭게 변하지 않으면

회사는 완전히 크게 쫄딱 망한다



추천하기

4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36 목표로 정한 상대방을 못견디게 한다는 것이다 망치 2014-08-27 0 3532 237
4135 전국적인 조직이 있는 일반직도 일반직 2014-08-27 0 3437 258
4134 노무담당 할배는 몇살이지?? 58+0 2014-08-27 0 4091 272
4133 63세, 77세... 우리는 40.6세(58세*0.7)로 팽당한다는 것은 좀... 일반불이 2014-08-27 0 3402 253
4132 33세에 짤리는 회사가 있단 말인가 반올림 2014-08-27 0 3284 239
4131 투쟁하는데 스펙이 왜 필요한가??? 요정들의 파티 2014-08-26 0 3942 239
4130 The Worst Papers Bucket Challenge(폐기해야 될 문서 덮어쓰기)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레미제라블 2014-08-26 1 3397 560
4129 pip교육 잘 받고 있나요? 단식 2014-08-26 0 4530 245
4128 이번엔,,,,그렇다면, 뭘 해야 할까???? pip대상자 2014-08-26 0 3725 222
4127 <출동> 현장21 대기자 2014-08-26 0 3602 231
4126 정년58+2를 보장하라! 패사망신 2014-08-26 0 4045 229
4125 (꼼수)  그걸 누가 싹쓰리했을까? 헐 2014-08-25 0 3635 253
4124 '보폭' 넓히는 이재용, '지분폭' 늘리는 정의선---헤럴드경제 점봅니다 2014-08-25 0 3161 236
4123 현대차그룹 CFO 잇따라 사장 승진…배경은 보도 2014-08-25 0 3778 240
4122 재경본부 이원희씨가 사장이 된 것도 이 이유가 아닐까요? 일반직 2014-08-25 0 6950 317
4121 명퇴금에도 계급이 있다---헤럴드 경제 Weekend 퍼온 글 2014-08-25 0 4524 272
4120 변호사 징계--- 헤럴드경제 퍼온 글 2014-08-25 0 3371 268
4119 법원 "학습지 교사 노동자 아니다"…1심 판결 뒤집어--- 프레시안 보도 2014-08-25 0 2826 265
4118 "25년, 7번 항소 끝 석방…이한탁의 기적 ---CBS 김현정 뉴스쇼 보도 2014-08-25 0 2945 257
4117 거미줄에 걸린 파리떼와 같다 일반불이 2014-08-25 0 3580 251

[first] <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