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759    추천:351 2015-04-23 13:50:28
시사뉴스---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지분 보유 계열사 4년간 순익 급증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지분 보유 계열사 4년간 순익 급증



우동석 기자 2015.04.23 10:43:04



[시사뉴스 우동석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의 지난 4년간 순이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그룹 전체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계열사 51곳 중 순이익 상위 10위권에 든 계열사 중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위아,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의 순이익이 2010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부회장은 이 가운데 현대건설을 제외한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위아의 지분을 차례대로 31.88%, 11.72%, 1.95%씩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엠코를, 현대위아는 현대위스코와 현대메티아를 합병하면서 이들 지분도 보유하게 됐다.



현대글로비스(5763억원)의 순이익은 117%, 현대위아(4047억원)는 196.1%나 급증했다. 이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톱 10' 7위에서 5위로, 현대위아는 9위에서 6위로 올라갔다.



현대엔지니어링(8위)은 현대건설(7위)과 함께 톱 10에 진입했다.이 두 계열사는 2011년 현대차그룹이 인수한 곳이다.



이에 반해 현대차그룹 51곳 중 지난해 당기순이익 상위 10위권의 순이익은 총 12조2940억원으로 4년 전에 비해 1.6% 감소했다.



현대차(4조9137억원)는 6.7%, 현대모비스(2조1385억원)는 11.8%, 현대제철(7511억원)은 25.9% 각각 감소하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금융계열사인 현대캐피탈(2415억원)은 52.8%, 현대카드(2235억원)는 36.7% 줄었다.



추천하기

1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76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보도 2015-08-25 0 2415 446
10075 통조림 공장 시찰 중... 한반도 2015-08-24 0 2671 452
10074 국가 부도 위험 나라에... 공장을 10개나 짓는다 ??? 공장쟁이 2015-08-24 0 2996 454
10073 몽, 허세 작렬~~ 허세 작렬 2015-08-24 0 2834 460
10072 뉴스1---中 국채 부도위험 급증, 한국 앞질러..러시아는 위험수위 기사 2015-08-24 0 2505 443
10071 그들의 영혼은 따로 있나?? 소는 누가 키우나?? 짝퉁 회장 2015-08-24 0 2543 432
10070 MB는 왜?? 망치 2015-08-24 0 2612 444
10069 한반도, 포화 속으로... 현대차, 부동산 속으로... 총괄 회장 2015-08-24 0 2730 443
10068 좋아요~ 20 만, 댓글 2 만개 붙었다 한반도 2015-08-24 0 2725 432
10067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구(舊)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공개입찰 언론 2015-08-24 0 2356 452
10066 총살과 감옥 속으로 내부 고발 2015-08-24 0 2513 456
10065 한반도 ??? XX 2015-08-24 0 2258 420
10064 매일경제---꼬여가는 한전 부지 공공기여금 이슈…서울시-강남구 갈등에 현대차만 ‘끙끙’ 언론 2015-08-24 0 2413 458
10063 조선일보---현대차의 ‘무모한 도전’, 고객들 앞에서 쏘나타 충돌시킨 이유는? 기사 2015-08-24 0 2334 441
10062 뉴스1---내수 부진 '수렁'에 빠진 현대차…'아우' 기아차에 쫓긴다 보도 2015-08-24 0 2421 466
10061 이투데이---삼성-현대차, 兆단위 錢의 전쟁 2차전… 서울의료원 터 입찰 전망 보도 2015-08-24 0 2226 447
10060 HOOC---오해풀려고 10억 쏜 현대차 VS 그래도 안믿는 네티즌 보도 2015-08-24 0 2447 468
10059 "날 무시해?"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0대 PIP불법 해고 2015-08-24 0 2516 448
10058 노예님...힘을 내세요. 응징 2015-08-23 0 2737 441
10057 아름다운 판사님! 망치를휘두른 2015-08-23 0 2580 462

[first]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