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34    추천:354 2015-04-23 13:50:28
시사뉴스---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지분 보유 계열사 4년간 순익 급증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지분 보유 계열사 4년간 순익 급증



우동석 기자 2015.04.23 10:43:04



[시사뉴스 우동석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의 지난 4년간 순이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그룹 전체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계열사 51곳 중 순이익 상위 10위권에 든 계열사 중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위아,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의 순이익이 2010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부회장은 이 가운데 현대건설을 제외한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위아의 지분을 차례대로 31.88%, 11.72%, 1.95%씩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엠코를, 현대위아는 현대위스코와 현대메티아를 합병하면서 이들 지분도 보유하게 됐다.



현대글로비스(5763억원)의 순이익은 117%, 현대위아(4047억원)는 196.1%나 급증했다. 이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톱 10' 7위에서 5위로, 현대위아는 9위에서 6위로 올라갔다.



현대엔지니어링(8위)은 현대건설(7위)과 함께 톱 10에 진입했다.이 두 계열사는 2011년 현대차그룹이 인수한 곳이다.



이에 반해 현대차그룹 51곳 중 지난해 당기순이익 상위 10위권의 순이익은 총 12조2940억원으로 4년 전에 비해 1.6% 감소했다.



현대차(4조9137억원)는 6.7%, 현대모비스(2조1385억원)는 11.8%, 현대제철(7511억원)은 25.9% 각각 감소하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금융계열사인 현대캐피탈(2415억원)은 52.8%, 현대카드(2235억원)는 36.7% 줄었다.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990 342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103 360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098 336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3049 343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159 350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531 385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307 384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291 334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143 315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440 369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307 328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3028 344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143 350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3047 323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213 331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212 316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479 326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3009 314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971 320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3066 327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