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181    추천:332 2015-04-23 16:24:47
퍼온 글---현대차,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wswire1&logNo=220339308643



현대차,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자동차  2015/04/23 14:17



http://blog.naver.com/newswire1/220339308643



현대자동차(주)는 23일(목) 서울 본사에서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18만 2,834대 ▲매출액 20조 9,428억 원(자동차 16조 5,349억 원, 금융 및 기타 4조 4,079억 원) ▲영업이익 1조 5,880억 원 ▲경상이익 2조 3,210억 원 ▲당기순이익 1조 9,833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작년 1분기 대비 공장판매가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원화가 달러화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유로화 및 신흥국 통화 대비 큰 폭의 강세를 나타낸 것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 “앞으로 신형 투싼 등 신차효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판매가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요인이 기대된다”며, “2분기 이후 전년도 원 · 달러 평균환율 기저가 낮아 보다 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수익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분기 실적



현대차는 2015년 1분기(1~3월) 글로벌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6% 감소한 118만 2,834대를 판매했다.



국내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7% 감소한 15만 4,802대를 판매했고, 해외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6% 감소한 102만 8,032대를 판매했으며, 그 결과 총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3% 감소한 20조 9,42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원가율은 공장 가동률 하락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4% 포인트 높아진 79.3%를 기록했다.



영업부문 비용은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3.4% 감소한 2조 7,438억 원을 나타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판매 감소와 유로화 및 신흥국 통화 대비 원화 강세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8.1% 감소한 1조 5,880억 원을 기록했다.



경상이익 및 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8%, 2.2% 감소한 2조 3,210억 원 및 1조 9,833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로화, 루블화 등 신흥국 통화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공장 가동률이 낮아지면서 고정비 비중이 높아졌다”며, “2분기 이후 공장 가동률 개선이 기대되고, 주요 선진시장에서 판매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형 투싼의 순차적인 글로벌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전망



한편, 현대차는 향후 경영환경에 대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적으로 저성장 · 저물가 기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세계 각지의 지정학적 위기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지역별로 차별화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올해에도 시장 예측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자국통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한 주요 경쟁사들의 공세로 인하여 국내시장은 물론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경쟁이 한층 거세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같이 불확실한 여건 하에서도 현대차는 투자를 확대하고 품질경영을 지속하여 국내외 경영환경 악화를 내실 강화 및 미래 경쟁력 제고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다수의 전략 차종과 친환경차 출시를 통해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연비 경쟁력 혁신, 친환경차 및 스마트화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원천기술 확보를 바탕으로 경쟁우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i20, ix25 등 지역별 전략 모델들의 판매 호조세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올 뉴 투싼에 대한 시장 반응도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향후 주력 신차의 출시와 함께 신차 판매 비중이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되고, 공장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환율 여건이 호전된다면 실적 개선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이달 초 착공한 중국 창저우공장 설립을 차질 없이 진행해 수도권 대표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만간 착공 예정인 충칭공장을 통해서 중국 중서부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또한 인도와 브라질과 같이 자동차 보급률이 낮은 거대 신흥시장에서 현대차의 시장 지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어 향후 신흥국 경제가 안정화되면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업시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고객 및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원문 보기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9789



출처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http://www.hyundai-motor.com



추천하기

2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36 박근혜 번역기 등장 !!! ~~ 헷갈리우스 2015-06-15 0 3141 378
8435 신인 개그맨 등장 !!! 개그맨 2015-06-15 0 3080 412
8434 서울을 무서워 하는 주제에... 작가 2015-06-15 0 2991 407
8433 뭐가  달라지겠는가?  고위층만 쩐 가져가는게 아니냐? 돌대가리 2015-06-15 0 2779 381
8432 인생은 돌고 돈다~ , 아 ~ 죽고 싶다 !! 메르스 2015-06-15 0 3038 372
8431 1등이라는 교만에다가 칼날 2015-06-15 0 2936 378
8430 세상의 민심은 이렇게 무섭다 메르스 2015-06-15 0 2753 404
8429 연합뉴스---대법, '불법구금 조사' DJ 경호원 가족에 국가배상 확정 법원 2015-06-15 0 2629 395
8428 울산매일---현대차노조, 임단협 교섭서 ‘위기극복 동참’ 확인 보도 2015-06-15 0 2690 374
8427 한국경제---현대차, 첫 중간배당 결정…주가 회복 긍정적"-IBK 보도 2015-06-15 0 2701 380
8426 <엿발상> 이게 노무 양아치들이 할 일이  아닌가? 위기의 회사 2015-06-15 0 2986 381
8425 그럼, 쌍 호상이니 얼마나 좃겐나! 지연작전 2015-06-15 0 2832 391
8424 일반직정년은 어쩌구,,,모두 물건너 갔네~~ 꼼수들의 야합 2015-06-14 0 3347 380
8423 중앙일보---음란 카톡 보냈다가 해임된 교감, 법원 "해임 지나치다" 법원 2015-06-14 0 2760 397
8422 매일경제---여교사에게 음란문자 보낸 ‘모범 교감’, 해임? 감봉? 법원 2015-06-14 0 3003 384
8421 죽었다가 산 놈!! 축,근조 2015-06-14 0 3071 395
8420 죽었다가 살아났다!! 송곳 2015-06-13 0 3104 396
8419 나를 이렇게 만든 이 놈들을 반드시 응징하리라 복수혈전 2015-06-13 0 3133 408
8418 스버스 뉴스---전쟁터에서 온 편지, 메르스와의 전쟁터 (김현아 간호사의 편지) 메르스 2015-06-13 0 3091 395
8417 김현아,김현아,조현아, 권현아 연꽃이 필 무렵 2015-06-13 0 3593 398

[first]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