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958    추천:327 2015-04-23 16:24:47
퍼온 글---현대차,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wswire1&logNo=220339308643



현대차,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자동차  2015/04/23 14:17



http://blog.naver.com/newswire1/220339308643



현대자동차(주)는 23일(목) 서울 본사에서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18만 2,834대 ▲매출액 20조 9,428억 원(자동차 16조 5,349억 원, 금융 및 기타 4조 4,079억 원) ▲영업이익 1조 5,880억 원 ▲경상이익 2조 3,210억 원 ▲당기순이익 1조 9,833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작년 1분기 대비 공장판매가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원화가 달러화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유로화 및 신흥국 통화 대비 큰 폭의 강세를 나타낸 것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 “앞으로 신형 투싼 등 신차효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판매가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요인이 기대된다”며, “2분기 이후 전년도 원 · 달러 평균환율 기저가 낮아 보다 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수익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분기 실적



현대차는 2015년 1분기(1~3월) 글로벌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6% 감소한 118만 2,834대를 판매했다.



국내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7% 감소한 15만 4,802대를 판매했고, 해외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6% 감소한 102만 8,032대를 판매했으며, 그 결과 총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3% 감소한 20조 9,42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원가율은 공장 가동률 하락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4% 포인트 높아진 79.3%를 기록했다.



영업부문 비용은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3.4% 감소한 2조 7,438억 원을 나타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판매 감소와 유로화 및 신흥국 통화 대비 원화 강세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8.1% 감소한 1조 5,880억 원을 기록했다.



경상이익 및 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8%, 2.2% 감소한 2조 3,210억 원 및 1조 9,833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로화, 루블화 등 신흥국 통화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공장 가동률이 낮아지면서 고정비 비중이 높아졌다”며, “2분기 이후 공장 가동률 개선이 기대되고, 주요 선진시장에서 판매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형 투싼의 순차적인 글로벌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전망



한편, 현대차는 향후 경영환경에 대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적으로 저성장 · 저물가 기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세계 각지의 지정학적 위기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지역별로 차별화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올해에도 시장 예측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자국통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한 주요 경쟁사들의 공세로 인하여 국내시장은 물론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경쟁이 한층 거세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같이 불확실한 여건 하에서도 현대차는 투자를 확대하고 품질경영을 지속하여 국내외 경영환경 악화를 내실 강화 및 미래 경쟁력 제고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다수의 전략 차종과 친환경차 출시를 통해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연비 경쟁력 혁신, 친환경차 및 스마트화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원천기술 확보를 바탕으로 경쟁우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i20, ix25 등 지역별 전략 모델들의 판매 호조세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올 뉴 투싼에 대한 시장 반응도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향후 주력 신차의 출시와 함께 신차 판매 비중이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되고, 공장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환율 여건이 호전된다면 실적 개선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이달 초 착공한 중국 창저우공장 설립을 차질 없이 진행해 수도권 대표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만간 착공 예정인 충칭공장을 통해서 중국 중서부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또한 인도와 브라질과 같이 자동차 보급률이 낮은 거대 신흥시장에서 현대차의 시장 지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어 향후 신흥국 경제가 안정화되면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업시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고객 및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원문 보기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9789



출처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http://www.hyundai-motor.com



추천하기

2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36 사과 박스에 빳빳한 만원짜리 새 돈을 가득 넣어서 칼날 2015-04-16 0 3503 355
7435 이완구 패러디 작가 2015-04-16 0 3704 409
7434 경향신문---아우디, GM제치고 자동차업계 첫 ‘빅3’ 진입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5-04-16 0 2960 349
7433 연합뉴스---세계 시총 순위…삼성전자 22→28위, 현대차 201→360위(종합) 언론 2015-04-16 0 3449 378
7432 경향신문---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21일 파업 찬반투표…정규직 전환 갈등 격화 보도 2015-04-16 0 3129 333
7431 데쓰 노트---찌를 놈 리스트 키다리 아저씨 2015-04-16 0 3196 335
7430 퍼온 글---현대차(005380) - 낮아진 기대치 부합 / 증권사보고서 요약 퍼온 글 2015-04-16 0 2980 375
7429 현대차, 2분기부터는 투자 매력도가 점차 개선될 것 언론 2015-04-16 0 2701 359
7428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현장21 2015-04-16 0 3282 360
7427 이슈타임---음주 후 안면 홍조증 없는 남성 심혈관질환 발생할 위험 절반 수준 기사 2015-04-15 0 3085 348
7426 연합뉴스---술마시고 홍당무 남성은 '소량음주'도 안좋다" 기사 2015-04-15 0 2806 330
7425 죽으라면  죽``습니다 ~~ 칼부림 2015-04-15 0 3163 340
7424 중앙일보---울산과기대 여교수, 남학생들 수개월 간 성희롱…정직 3개월 기사 2015-04-15 0 5118 347
7423 노동자연대---쪼개기 계약 투쟁, 현대차 촉탁 계약직 노동자 보도 2015-04-15 0 3828 333
7422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임직원 2015-04-15 0 3391 346
7421 간첩 신고하듯이 신고해라 ! 내부 고발 2015-04-15 0 3083 325
7420 새우가 고래를 먹었다 노조원 Q 2015-04-15 0 3526 332
7419 만났지만 만난것 같지 않은 만난 너 작가 2015-04-15 0 2760 322
7418 불량 완구, 구라 완구, 퇴출 완구 숫골당 2015-04-15 0 2975 359
7417 한국경제TV---현대글로비스, 자동차 전용부두 '첫 삽' 언론 2015-04-15 0 2763 324

[first] <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