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21    추천:338 2015-04-24 13:42:19
퍼온 글---현대차(005380) - 실적 발표 후 / 증권사보고서 요약

현대차(005380) - 실적 발표 후 / 증권사보고서 요약



추천 0 | 조회 34 | 번호 6923549 | 2015.04.24 13:23 오래된영혼 (tkds***)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현대차(005380)





매출 20조 9000억원, 영업이익 1조 6000억원 기록.



추정치 부합.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수익성 하락 원인은 신흥통화 약세, 주요국 인센티브 및 재고 상승.



인건비 상승이 지난 3년간 연평균 23% 증가.



매출성장 둔화에 고정비 증가는 부정적.



2분기 매출 22조 9000억원, 영업이익 1조 9000억원 예상.



환율 개선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통화 약세로 부진 예상.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 여전.



신차 효과 축소와 세단 판매 정체로 부정적.



목표가 21만원.





KTB투자증권 4월 24일 보고서 참조.



비교우위 관점에서 투자.



1분기 리스크는 주가에 반영.



인건비 지출 확대와 환율 등의 불확실성.



파업 우려.



9월은 되어야 불확실성 해소.



내년 증설 모멘텀 및 신차효과로 기대.



배당수익률이 높은 현대차2우선주 대안.



구조적 성장모멘텀 여전한 현대위아도 선호.



목표가 225000원.



메리츠종금증권 4월 24일 보고서 참조.









매출과 영업이익 하락.



바닥 확인.



투싼 신차효과.



신공장과 배당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



미국 2공장 증설 필요성이 높아지며 적극적 검토.



배당성향도 지속적으로 상승.



중국 반부패 정책에 따른 소비위축.



증설 모멘텀 유효.



목표가 21만원.









HMC투자증권 4월 24일 보고서 참조.









업황 최악 통과.



2분기 판매 성수기 진입하며 투자환경 개선.



2분기까지 판매부진 예상.



미국 제2공장 필요성에 검토중.



중간배당 긍정적으로 검토.









목표가 225000원.









대신증권 4월 24일 보고서 참조.









실적은 시장기대치가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실망스러운 수준.



공장출하 감소와 고정비 증가, 인센티브 상승, 이종 통화 약세 등 부정적 요인.



2분기 공장출하는 정상화.



나머지 악재는 해소 어려워.



신차 효과는 투싼의 수익성을 고려할 때 제한적.



목표가 22만원.















개인 의견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정적.



바닥은 확인했다는 평가.



2분기 실적 2조원대 회복하면 20만원대 주가 회복 기대.



그러나 환율 동향 고려할 때 쉽지 않을 듯.



원달러 환율 변동에 2조원 영업이익 달려.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있으니 큰 영향은 없음.



185000원 돌파 이후 모멘텀이 필요한데, 특별한 재료가 없음.



목표가 20만원 적정.



추천하기

2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56 영원히 분리수거 하고 싶다 청소부 2015-05-27 0 3391 398
8055 MBN---대출사기 당한 캐피탈, 피해자에게 화풀이 소송 (현대캐피탈 관련뉴스) 방송 2015-05-27 0 2822 402
8054 서울경제---자동차금융: 경쟁심화에 가려진 호재 - 한투 신문 2015-05-27 0 2677 380
8053 해고를 원하는 사람은 줄을 서시오 인사부 2015-05-27 0 3066 396
8052 정답은 夢 !!! 임직원 2015-05-27 0 2849 398
8051 에이,, 버러지 같은 것들!!   현대차의 실상! PIP해고 2015-05-27 0 3193 459
8050 날 좀 짤라 줘 간 차장 2015-05-27 0 2948 394
8049 머니투데이---현대차, 미국·인도 공장 증설로 1천만대 생산능력 기대-신영 언론 2015-05-27 0 2640 367
8048 자기가 곧 폐족이 된다는 말이다 역린 2015-05-27 0 2862 387
8047 아까운 청춘 ,지난 세월 이렇게 보낸게 원통하다 간부 2015-05-27 0 2933 402
8046 어찌 하오리까? 멘붕 2015-05-27 0 3062 382
8045 현대차 5년만 더 버텨라 임금채권 2015-05-27 0 3341 388
8044 한국경제TV---'지배구조개편' 이슈 증시 달군다 방송 2015-05-27 0 2652 368
8043 퍼온 글---현대차, 우야노? 퍼온 글 2015-05-27 0 2854 388
8042 현대차 제사날이다 비극의 종말 2015-05-27 0 3504 388
8041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 상황 2015-05-27 0 2938 373
8040 병과가 "폭파" XX 2015-05-27 0 2880 380
8039 영업지점에서 한달에 40대도 못팔아? 알간??? 2015-05-27 0 3486 376
8038 그 녀석도 ... 과외선생 2015-05-27 0 3089 387
803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도사 2015-05-27 0 3098 421

[first] <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