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87    추천:352 2015-04-26 19:31:14
채널A---서울시 ‘한전부지’ 설명회 20분 만에 난장판

서울시 ‘한전부지’ 설명회 20분 만에 난장판[채널A]



입력 2015-04-24 21:40:00 | 수정 2015-04-24 22:07:46



클릭: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0424/70901689/2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는 한전 부지의 개발 방식을 놓고 서울시와 강남구가 또 충돌했습니다.



강남구청의 요청으로 열린 서울시의 설명회가 격렬한 몸 싸움 속에 난장판이 됐습니다.



안건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시 측의 설명회가 시작되자 강남구민들이 단상을 점거합니다.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시가 수조 원에 이르는 한전부지 개발이익금을 가로채려 한다며 성토합니다.



[녹취: 정영칠 / 강남구 범구민 비대위원장]

"우리 강남에 써야 할 돈을 강남에는 하나도 주지 않고 (잠실운동장에) 갖다 쓰려는 꼼수가 어디 있어요."



신연희 강남구청장의 요청으로 열린 설명회는 구민들의 퇴장으로 20여 분 만에 끝났고, 서울시 관계자들은 발언 기회도 얻지 못한 채 쫓겨났습니다.



[녹취: 강남구 범구민 비대위]

"서울시청 (관계자) 아닙니까? 좀 나가주십시오."



일부 흥분한 구민은 서울시가 내건 현수막을 불태우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정영칠 / 강남구 범구민 비상대책위원장]

"현대자동차에서 서울시에 제출한 사업계획, 공공기여금 내역을 밝히라는 거야. 문서로."



서울시는 오는 30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 달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관련 내용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채널A뉴스 안건우입니다.



추천하기

2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56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속보 2015-07-09 0 2892 433
8955 어제 한전 부장 친구를 만났더니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아뿔싸 2015-07-09 0 3739 452
8954 정년 전 해고 장난질 2015-07-09 0 2866 465
8953 텅 빈 머리와 통 큰 배팅의 결과는 뭘까? 정재암 2015-07-09 8 2862 455
8952 pip여,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노예계약 2015-07-09 0 2871 453
8951 퍼온 글---당근, 달걀, 커피의 처세술 퍼온 글 2015-07-09 0 2775 454
8950 퍼온 글---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퍼온 글 2015-07-09 0 2906 458
8949 퍼온 글---소 동파의 상소의 글과 이익의 성호사설 중에서 퍼온 글 2015-07-09 0 3038 453
8948 얼마나 불태웠는냐? 가 인생의 중요 포인트다 계몽주의 2015-07-09 0 2896 460
8947 국민일보---모발이식 마취사고로 식물인간된 대학교수, 7억 배상 판결 법원 2015-07-09 0 2583 446
8946 뉴스1---"인터넷증권방송, 손해 투자자에 민법상 배상 책임" 법원 2015-07-09 0 2588 443
8945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소송 동네 2015-07-09 0 2571 428
8944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노조원 2015-07-09 0 2723 442
8943 또,,,,pip 끌려 간다매~~pip해고  프로그램은 죽을 확율이  100%다 콜록콜록 2015-07-09 0 3131 431
8942 퍼온 글---공매도 열씸히 하는구나...[1] 퍼온 글 2015-07-08 0 2909 432
8941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되나요? 살인마 2015-07-08 0 3111 426
8940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방송 2015-07-08 0 2761 444
8939 SBSCNBC---속타는 현대차 주가…금융상품 손실도 '눈덩이' 방송 2015-07-08 0 3000 436
8938 조선일보---빌라 내연녀 명의로 돌리고, 외제차 타고 출퇴근한 1급 공무원 내부 고발 2015-07-08 1 2996 437
8937 역시 내부 고발이 최고야 칼날 2015-07-08 0 3002 417

[first]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