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24    추천:356 2015-04-27 12:22:23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주주 권익보호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현대차, 주주 권익보호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조재환 기자/ jaehwan.cho@zdnet.co.kr 2015.04.27 / AM 11:56



현대차 , 투명경영위원회 , 주주소통 ㅣ 소셜댓글 : 0



현대자동차가 소액주주를 비롯한 주주의 권익 보호를 위한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한다.



현대차는 지난 23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내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위원회인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투명경영위원회는 회사내 인수 및 합병(M&A), 주요 자산취득 등 중요 경영 사항이 발생하거나 위원회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사안이 발생하면 이사회가 주주의 권익을 반영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투명경영위원회는 사외이사 4인으로 구성되며, 현대차 내부 경영을 책임지는 사내이사와는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또한 투명경영위원회 소속 사외이사 1인을 주주 권익 보호 담당 사외이사로 선임해 주주 권익을 위한 이중장치를 마련했다. 투명경영위원회는 각종 활동 내역을 매년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투명경영위원회 내 주주 권익 보호 담당 사외이사는 특히 주주 입장에서 의견을 적극 피력하고, 국내 투자자 간담회 및 해외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에도 참석해 이사회와 주주간 소통 역할을 담당한다.



■현대차, 감사보고서 조기 공시하기로 ‘소통 강화 차원’



현대차는 회사 차원의 상시적인 주주 소통 강화 방안도 실시한다. 현대차는 우선 관련 법규에 따라 주주총회 1주 전에 공시되던 감사보고서를 보다 조기에 공시하고, 외부 감사 회계법인 선임과 관련해 주총에서 주주들에게 직접 전할 예정이다. 해외 투자자들을 위한 주주총회 안건 영문 설명 자료도 현대차가 직접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사회 내에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독립적 위원회를 설치한 것은 현대차의 주주 친화적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1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 보호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경영환경과 시행 할 수 있는 여건을 감안해 이사회 규정 등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추천하기

2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16 차 한대 씩 팔도록 강제 할당하라 XX 2015-04-28 0 3479 353
7615 퍼온 글---간부만 참여한 현대차 노조 비판 ‘몸싸움’ 퍼온 글 2015-04-28 0 3156 381
7614 연합뉴스---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방송 2015-04-28 0 2856 356
7613 헤드라인뉴스---경제개혁연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 첫 걸음…긍정적 평가” 보도 2015-04-28 0 2881 364
761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줄줄이 ‘매출 펑크’ 보도 2015-04-28 0 2912 352
7611 현대차의 영업 이익은 연간으로 반토막 3-4 조원 내기도 어렵다 비극의 종말 2015-04-28 0 3004 364
7610 몽몽,멍멍, 네 죄를 알렸다. 책임자들을 모두 색출해서 잘라라 개작두 2015-04-28 0 3035 325
7609 배가 터져 죽을 것이다 XX 2015-04-28 0 2880 314
7608 여백을 남기고 떠나고자 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노조원 Q 2015-04-28 0 3080 371
7607 부당 노동 행위를 하는 현대차에 손 좀 봐 주소 !!! 내부 고발 2015-04-28 0 3258 353
7606 임원 3 명만 남기고, 모두 해임 조치 당하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8 0 3162 338
7605 절호의 기회!! 개판 2015-04-28 0 2953 349
7604 갑질의 끝은 망하는 것 뿐 임직원 2015-04-28 0 3193 343
7603 다른 방도가 아예 없다 성난 고객 2015-04-28 0 2973 344
7602 한국경제---원·엔 환율, 끝모를 추락..대형 수출株 운명은? 언론 2015-04-28 0 2834 352
7601 시장이 어려워지고, 나라가 어지러워져야 선지자 2015-04-28 0 3000 352
7600 정몽구, 윤여철, 윤갑한,김충호 ???? 봄날은 온다 2015-04-28 0 3556 411
7599 도데체, 도대체 도대체 2015-04-28 0 3618 361
7598 이제 국물도 없다 반신불수가 되어도 못 나온다 내부 고발 2015-04-28 0 3427 340
7597 독점 이익을 경영을 잘했다고 청와대에 가서 강의를 했나?? 애매모호 2015-04-28 0 3241 361

[first] <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