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770    추천:387 2015-04-27 12:25:16
메트로신문---현대차그룹, 해외 석·박사 및 경력사원 채용…6월까지 지원접수

현대차그룹, 해외 석·박사 및 경력사원 채용…6월까지 지원접수



이정필 기자(roman@)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8월 21~23일 미국 시카고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개최하고, 해외에서 유학 또는 근무 중인 석·박사 및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톱 탤런트 포럼은 기존 채용과정의 실무면접을 대신해, 자신의 주전공을 산업에 접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포럼 형식으로 발표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인재 채용 방식이다.



올해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등 총 4개 회사가 참여한다.



세계 유수 인재들이 모여 함께 전문지식을 교류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원자는 각 세션별 주요 기술 분류 중 자신의 전공과 가장 잘 일치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만의 로드맵을 제시하면 된다.



참여 가능한 세션은 ▲저연비차 ▲친환경차 ▲지능형차 ▲커넥티드카 ▲초경량차 ▲미래 모빌리티 ▲차량성능 ▲선행기술 ▲핵심부품 ▲금속 ▲비철재료 ▲공정 ▲정보기술(IT) 융합기술로 이루어져 있다.



석·박사 과정 이상이거나 관련 경력이 있으면 채용 지원이 가능하다.



6월 30일까지 현대자동차그룹 채용 홈페이지(www.hyundai.co.kr/Careers.hub)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포럼 참석자 전원의 숙박료 및 항공료를 부담하며, 참석자 중 우수발표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미래 기술 개발을 주도할 연구 인력 강화를 위해 박사급 우수 인력에게는 해외 연구장학생 선발 기회를 부여하고, 선발 후에는 학위 취득 시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원자뿐만 아니라 각사 임직원도 참여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연구현황 및 미래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포럼 참가자들이 현대자동차그룹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측은 "미래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의 취지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11년부터 현대차를 시작으로 채용 설명회가 아닌 포럼 형식으로 면접을 대신하는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도입한 바 있다.



올해 그룹사로 채용 범위를 확대해 우수 인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추천하기

3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36 JTBC---"밤낮 없이 일했지만.." 속기사들 임금 체불한 경찰 보도 2014-11-15 0 3320 257
5335 이데일리---정몽구 회장, 올해 누적보수 79.5억.. 임원 평균 3.9억(상보) 기사 2014-11-14 0 3285 266
5334 검찰의 옳바른 판단 촉구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4-11-14 547 6838 425
5333 SBS---대법, 송전시설 무단설치한 한전 배상해야 기사 2014-11-13 0 3437 263
5332 뉴스1---한전 실수로 전기량 측정 못해도…대법 "미납요금 내야" 기사 2014-11-13 0 3184 263
5331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을 존경하면서... 현대는 왜 이런 분이 없을까? 헷갈리우스 2014-11-13 0 4303 275
5330 연합뉴스---대법, '원전 납품비리' JS전선 고문 징역 10년 확정(종합) 기사 2014-11-13 0 3173 237
5329 대한민국의 주인공은 600 만명의 비정규직이다 작가 2014-11-13 0 3457 274
5328 한겨레---막나가는 김문기…상지대, 대법 판결도 무시 기사 2014-11-13 0 3348 261
5327 대법, "쌍용차 노동자 해고 정당"…파기환송---뉴스핌 보도 2014-11-13 0 3060 262
5326 오마이뉴스---25명 죽음 부른 정리 해고, 오늘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 언론 2014-11-13 0 3166 249
5325 노컷뉴스---현대차 비정규직 "한전부지 10조 매입? 웃음만" 기사 2014-11-13 1 3217 266
5324 소 취하서---오늘 H 캐피탈과 채권 재판에서 승소 창조투쟁 2014-11-13 0 3800 227
5323 H 캐피탈(원고)의 부정은... 창조투쟁 2014-11-13 0 3572 237
532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싱글세? 이미 내고 있는 거나 다름없어 기사 2014-11-13 0 3155 242
5321 [현대기아차의 6천 700억 승부수]더 이상 주가 하락 안 된다?--스페셜경제 언론 2014-11-13 0 3301 247
5320 권력형 성추행의 공통점 3가지 칼날 2014-11-13 0 4217 255
5319 현대 경영자의 공통점 몇 가지(MB, MK) 비극의 종말 2014-11-13 0 3521 235
5318 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 최저..실상은? ---뉴스토마토 기사 2014-11-12 0 3161 230
5317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 저널리스트 정보 주진우  진실은 일심일심일심 2014-11-12 0 3162 252

[first] <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