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38    추천:388 2015-04-27 12:25:16
메트로신문---현대차그룹, 해외 석·박사 및 경력사원 채용…6월까지 지원접수

현대차그룹, 해외 석·박사 및 경력사원 채용…6월까지 지원접수



이정필 기자(roman@)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8월 21~23일 미국 시카고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개최하고, 해외에서 유학 또는 근무 중인 석·박사 및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톱 탤런트 포럼은 기존 채용과정의 실무면접을 대신해, 자신의 주전공을 산업에 접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포럼 형식으로 발표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인재 채용 방식이다.



올해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등 총 4개 회사가 참여한다.



세계 유수 인재들이 모여 함께 전문지식을 교류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원자는 각 세션별 주요 기술 분류 중 자신의 전공과 가장 잘 일치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만의 로드맵을 제시하면 된다.



참여 가능한 세션은 ▲저연비차 ▲친환경차 ▲지능형차 ▲커넥티드카 ▲초경량차 ▲미래 모빌리티 ▲차량성능 ▲선행기술 ▲핵심부품 ▲금속 ▲비철재료 ▲공정 ▲정보기술(IT) 융합기술로 이루어져 있다.



석·박사 과정 이상이거나 관련 경력이 있으면 채용 지원이 가능하다.



6월 30일까지 현대자동차그룹 채용 홈페이지(www.hyundai.co.kr/Careers.hub)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포럼 참석자 전원의 숙박료 및 항공료를 부담하며, 참석자 중 우수발표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미래 기술 개발을 주도할 연구 인력 강화를 위해 박사급 우수 인력에게는 해외 연구장학생 선발 기회를 부여하고, 선발 후에는 학위 취득 시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원자뿐만 아니라 각사 임직원도 참여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연구현황 및 미래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포럼 참가자들이 현대자동차그룹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측은 "미래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의 취지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11년부터 현대차를 시작으로 채용 설명회가 아닌 포럼 형식으로 면접을 대신하는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도입한 바 있다.



올해 그룹사로 채용 범위를 확대해 우수 인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추천하기

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56 <줄소송>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물 2015-12-28 0 2532 544
11555 멍멍 총수집앞 2015-12-28 0 2238 570
11554 \\\ 부자를 법대로 하리... 법대로 하리 2015-12-28 0 2328 570
11553 조석래 , 이 친구도 감옥가기 전에 이리 오너라~~ 긴다마 2015-12-28 0 2346 544
11552 '탈세·배임'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불구속 기소 연합뉴스 2015-12-28 0 2090 539
11551 여기 모여라~~ ㅠ ㅠ... 후후 2015-12-28 0 2169 538
11550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끝물57년 2015-12-28 0 2218 523
11549 ‘(정몽구의) 노예냐’고 하던데, 일반노예 2015-12-28 0 2167 555
11548 중요~~현대차 정 회장 집앞 지키는‘수상한 남자들’ 한겨레 2015-12-28 0 2145 535
11547 현대의 원시인들... 긴다마 2015-12-28 0 2084 528
11546 중요~~[판결로 본 2015년] 올해 키워드는 사회통념상 합리성, 오락가락 해고요건, 그리고 신의칙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2070 528
11545 ['일반해고 지침' 긴급 좌담회'] 한국경제 2015-12-28 0 2123 539
11544 생생과학]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는? KBS 2015-12-28 1 2068 510
11543 법원 "공무원노조 산하지부 독자 탈퇴, 절차적 하자 없다"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1959 500
11542 법원 "졸음운전으로 통학버스 사고...공무상 재해 일부 인정" YTN 2015-12-28 0 2032 525
11541 법원 “통학버스 사고로 목 디스크…공무상 재해 인정” KBS 2015-12-28 0 1947 519
11540 수입차 수입액, 국내 3사 수출액 추월 디지털타임스 2015-12-28 0 1975 497
11539 회사 비판 웹툰’ 올렸다고 쫓겨난 권성민 MBC피디에 고법도 “해고 무효” 한겨레신문 2015-12-28 1 2146 528
11538 퍼온 글--이메일 해고 통보도 서면 통지로서 유효하다---대법원 판결 퍼온 글 2015-12-28 0 2068 523
11537 세월호 유족 비하글 트위터 올린 공공기관 간부···법원 “해고 사유는 안돼” 경향신문 2015-12-28 0 2000 533

[first]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