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숫골당 조회수: 2946    추천:370 2015-04-27 13:04:22
후손들은 깊이 사죄하고 많은 기부를 하고, 자선단체, 대학교를 설립했다

미국의 재벌 역사를 보니

록펠러, 카네기등 재벌 후손들은 자기 선조들이



저지른 각종 불법 행위와 독과점 카르텔을 형성해서

노동자들의 권익을 완전히 박탈해서



과도한 노동 시간과 임금 착취, 노동법 무시와

노동 쟁의시 군경과 깡패 조직을 동원하여

노조를 탄압하고 노동자를 마구자비 살인하고,



독과점으로 가격을 마구 올려

미국민들의 경제 선택권을 철저히 박탈하고

미국 경제 대공황을 유발한 점을 깊이 뉘우치고,



이들의 후손들은 자기 선조들의

각종 비리와 불법 독과점 행위로 얻은



어마어마한 부당 이익에 대해서 천문학적인 기부와

자선 단체, 스탠포드 등 유명 대학교  설립등으로

미국 경제 재건에 공헌하고 훌륭한 인재 육성등을 도왔다



그런데 현대차 후손들은 자기들의 탐욕 만 더 키워서

더욱 더 힘없는 비정규직과 일반직을 억압하고

임금을 강탈하고 정년 전 해고를 하고 있다



정씨 후손들은 언제 미국의 재벌 후손 처럼 잘못된 이런 것을 깨달을 건가?



추천하기

44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56 일일교통비 환급 소송!! 그냥 가만히 있으면 바보됩니다!! 소송왕 2014-08-27 0 4177 249
4155 충격 뉴스 !!!, 경제 추격속도---조선일보,서울대 공동조사 결과 레미제라블 2014-08-27 0 3164 240
4154 정부, 퇴직연금 의무가입 왜?.. '국민연금으론 역부족'--- 뉴시스 퍼온 글 2014-08-27 0 2961 240
4153 MB 는 언제 **가나?,  "수공 4대강 참여는 무리".. 그런데 왜 밀어붙였나---오마이뉴스 점봅니다 2014-08-27 0 2849 248
4152 태평양, 로펌 최초 ‘수임제한’ 사유로 조사위원회 회부 ---헤럴드경제 보도 2014-08-27 0 3081 234
4151 인권위 “합격자 발표때 수험번호·성명공개는 인권침해”---동아일보 퍼온 글 2014-08-27 3 3263 240
4150 작년 근로자 1명 노동비용 월평균 455만원…1.4%↑---연합뉴스 퍼온 글 2014-08-27 0 2850 223
4149 해고할만한 보고서 작가 2014-08-27 1 3264 224
4148 기업인 핫 라인 구축---***의 돌대가리 짓---국민일보 레미제라블 2014-08-27 0 2996 225
4147 대법, 철도노조 파업 잇따라 유죄취지 파기환송--- 충청일보 보도 2014-08-27 0 2752 247
4146 대법 '공기업 선진화 반대' 파업 철도노조 유죄취지 파기환송---뉴스토마토 보도 2014-08-27 0 2646 236
4145 대법 "고정 지급 일일 교통비, '통상임금' 해당"---서울파이낸스 레미제라블 2014-08-27 0 3337 243
4144 일일 교통비는 통상임금으로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 일심일심일심 2014-08-27 0 3042 249
4143 본부장실 문앞에 앉은 일반직 그만두다 참여 노조원 2014-08-27 0 3513 227
4142 당신은 녹취록을 준비하고 있는가! pip교육생 2014-08-27 0 3254 235
4141 <현대차 주가, 엔저·부분파업 양대 악재 이겨낼까> ---연합뉴스 퍼온 글 2014-08-27 0 2782 242
4140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계열사간 합병 작업 의미---일요신문 퍼온 글 2014-08-27 0 3228 242
4139 버텨봤자 험한 꼴.." 희망퇴직 면담 녹취록 '충격' --- 한겨레 퍼온 글 2014-08-27 0 3261 230
4138 윤여철 부회장, 향후 협상에서도 통상임금 확대 거부 시사 --- 머니투데이 보도 2014-08-27 0 3119 247
4137 간부사원들의 정의로운 대반격이 있었다면... 점봅니다 2014-08-27 0 3355 256

[first] <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