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22    추천:358 2015-04-27 14:03:10
아주경제---2015미래경영전략] 현대차, 하반기 신차 출시로 위기 극복 나선다

2015미래경영전략] 현대차, 하반기 신차 출시로 위기 극복 나선다



임의택 기자

(ferrari5@ajunews.com)



| 등록 : 2015-04-27 10:52

| 수정 : 2015-04-27 13:36



아주경제 임의택 기자 =



현대자동차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공격적인 신차 출시로 실적 개선에 나선다.



현대차는 2015년 1분기(1~3월) 글로벌시장에서 118만2834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6% 감소한 수치다.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 러시아와 신흥시장의 판매 감소 등이 복합돼 나타난 결과다.



이런 실적을 반등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신차를 내놓고 판매량을 늘이는 것이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올 뉴 투싼을 출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아반떼 후속과 에쿠스 후속, 쏘나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올 뉴 투싼은 현대차 SUV 중 최초로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적용하면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그 덕에 평균 구매연령층을 끌어내리는 효과를 거뒀다. 수입차로 눈을 돌리려는 20~30대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는 게 현대차의 분석이다.



아반떼 후속은 하반기 자동차시장의 ‘빅뉴스’다. 1995년 첫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자동차시장 판매순위에서 1~3위 내에 자리한 인기 모델인 데다, 해외 판매량도 계속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에쿠스 후속은 2009년 2세대 에쿠스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다. 1999년 1세대가 나오고 10년 만에 2세대가 나온 것에 비하면 3세대는 교체주기가 빠른 편이다. 에쿠스 후속에는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한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Highway Driving Assist)’을 국산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현대차의 첨단 기술이 총동원될 것으로 알려졌다.



쏘나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카.[사진=현대차 제공]



쏘나타는 엔진라인업 다변화로 수요층 확대에 나선다. 이미 2.0, 2.4 가솔린 모델과 2.0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PHEV)와 1.6 가솔린 터보, 디젤 모델 출시가 예정됐다.



국내 최초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카로 선보이는 쏘나타 PHEV는 전기 충전으로 40km 정도를 달릴 수 있고, 이후 엔진 가동으로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 기존 하이브리드카보다 연비가 좋을뿐더러, 전기차의 약점인 짧은 주행거리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가격은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약간 오를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i20, ix25 등 지역별 전략 모델들의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 뉴 투싼에 대한 시장 반응도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 주력 신차의 출시와 함께 신차 판매 비중이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되고, 공장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환율 여건이 호전된다면 실적 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천하기

2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276 머니투데이---외국인 배당금 역송금 수요..원/달러 환율 반등 언론 2015-04-07 0 2891 320
7275 뉴시스---현대·기아차, 임금개편 협상 난항…통상임금 등 쟁점 보도 2015-04-07 0 2981 333
7274 지금은 소통이 잘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요정들의 파티 2015-04-07 1 2958 310
7273 아시아경제---경총,"현대차노조, 명분없는 통상임금에만 매몰되지 말아야" 일심일심일심 2015-04-07 0 2807 330
7272 퍼온 글---이미 여러차레 경고한바 있음[2] 퍼온 글 2015-04-07 0 3251 315
7271 헤이,,,,,,,,,,  일반직정년을 보장하라!! 기밀 2015-04-07 0 3307 311
7270 현대차 임원 애국의길 2015-04-07 0 3481 327
7269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4-07 0 3137 306
7268 그럼,,지금의 차는? 뻥차 2015-04-07 0 3183 350
7267 퍼온 글---강성노조 꼴보기싫어 해외로만 공장짓지[1] 퍼온 글 2015-04-07 0 3098 316
7266 매일노동뉴스---<노사정 협상 파국으로 치닫나> 정부, 한국노총 반발에도 저성과자 퇴출 고수 보도 2015-04-07 0 3250 316
7265 뉴스1---현대건설 경영진 현대차그룹 출신 독식?…자금부문 '관리' 강화 보도 2015-04-07 0 3228 344
7264 The CEO Score Daily ---현대차그룹, 순수 급여만 5억 이상 등기임원 24명…평균 15억원 보도 2015-04-07 0 3545 306
7263 기관들 3/18 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도 일관, 누적 210 만주 순매도 중... 언제까지?? 주주 2015-04-07 0 2925 297
7262 세계일보---국내 완성차 업체 1Q 수출량 급감.."엔저-신흥시장 둔화 여파" 언론 2015-04-07 0 2834 318
7261 서울경제---현대모비스, 외형성장 정체..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 기사 2015-04-06 0 2948 360
7260 CBS 노컷뉴스---대기업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아…네 곳중 한 곳 언론 2015-04-06 0 3103 346
7259 머니투데이---대기업 직원 1명당 영업이익 6000만원…최대 3.3억원 어디? 기사 2015-04-06 0 2902 332
7258 머니투데이---韓, '현대차'식 성장방식 글로벌 방위산업에 존재감 기사 2015-04-06 0 2945 352
7257 문화일보---법원 “산재보험금·합의금 중복수령, 부당이득 아니다” 기사 2015-04-06 0 2964 308

[first] <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