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3113    추천:398 2015-04-27 18:02:36
YTN---법원, 직장 상사 거짓 신고한 직원에 실형

법원, 직장 상사 거짓 신고한 직원에 실형



직장 상사를 경찰에 거짓 신고한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회사가 경쟁사 임직원 개인정보를 빼내도록 지시했다고 허위 제보한 혐의로 기소된 A 업체 직원 47살 조 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조 씨의 무고로 피해자들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는 등 고통을 겪었고, 불필요한 신고로 국가 기능의 낭비를 초래했지만 피해자들이 실제 형사처벌을 받지 않은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 씨는 지난해 2월 회사 지시로 경쟁사인 B 그룹 임직원 천 4백여 명의 개인정보를 빼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A 업체 인천지사장과 팀장, 회사 법인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 조사 결과 평소 상사와 동료에 불만을 품은 A 씨가 거짓 제보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 Copyrights ⓒ YTN & YTN PLUS



추천하기

2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56 영원히 분리수거 하고 싶다 청소부 2015-05-27 0 3380 398
8055 MBN---대출사기 당한 캐피탈, 피해자에게 화풀이 소송 (현대캐피탈 관련뉴스) 방송 2015-05-27 0 2811 402
8054 서울경제---자동차금융: 경쟁심화에 가려진 호재 - 한투 신문 2015-05-27 0 2666 380
8053 해고를 원하는 사람은 줄을 서시오 인사부 2015-05-27 0 3054 396
8052 정답은 夢 !!! 임직원 2015-05-27 0 2838 397
8051 에이,, 버러지 같은 것들!!   현대차의 실상! PIP해고 2015-05-27 0 3184 459
8050 날 좀 짤라 줘 간 차장 2015-05-27 0 2940 394
8049 머니투데이---현대차, 미국·인도 공장 증설로 1천만대 생산능력 기대-신영 언론 2015-05-27 0 2634 367
8048 자기가 곧 폐족이 된다는 말이다 역린 2015-05-27 0 2856 387
8047 아까운 청춘 ,지난 세월 이렇게 보낸게 원통하다 간부 2015-05-27 0 2927 402
8046 어찌 하오리까? 멘붕 2015-05-27 0 3056 382
8045 현대차 5년만 더 버텨라 임금채권 2015-05-27 0 3335 388
8044 한국경제TV---'지배구조개편' 이슈 증시 달군다 방송 2015-05-27 0 2646 368
8043 퍼온 글---현대차, 우야노? 퍼온 글 2015-05-27 0 2850 388
8042 현대차 제사날이다 비극의 종말 2015-05-27 0 3500 388
8041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 상황 2015-05-27 0 2934 373
8040 병과가 "폭파" XX 2015-05-27 0 2876 380
8039 영업지점에서 한달에 40대도 못팔아? 알간??? 2015-05-27 0 3481 375
8038 그 녀석도 ... 과외선생 2015-05-27 0 3085 387
803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도사 2015-05-27 0 3093 420

[first] <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