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사리 판 조회수: 3230    추천:364 2015-04-28 11:07:17
회사는 아사리 판 ... 걱정이 된다

엔화 900원 깨지고 850원까지 하락한다고 전망

엔저로 도요타는 연간 영업이익 18 % 늘고, 주가는 51% 상승하고 잔치집 분위기



달러당 엔화 환율은 119 엔대 유지 , 일본 업체는 신이 났다

일본차 가격 경쟁력 커지고, 인센티브도 막강하고,

현기차 미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위안화 환율 180원에서 170원 까지 하락 ...150원 까지 간다고 한다

중국 공장과 현지 법인은 박살 난다

달러도 평가 절하 1,130원에서 현재 1060원대... 1,030 원대 까지 하락할 듯

유로화도 1,260원에서 1,160원 까지 추락해서 100원 가까이 떨어지고



미국, 유럽 ,중국 현지 공장(이제 곧 현지 생산 캐퍼 550만대 규모) 과

현지 법인은 영업 이익이 이제 수직 직하로 급감한다



현대차 쌍코피 터진다

수출에서도 영업 이익 줄고

해외 현지 법인 이익도 급감할 게 뻔하고



황금알 낳는 국내 중대형 시장은 수입차에 잠식 당하고



싱크홀 투성인 삼성동에 20조원을 투자해서

115층 사옥 건립은 서울시와 강남구청에서

현대차가 납부하는 한전 부지 개발 이익금 배분을 두고

격렬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 건설 공기가 지연되고 있고,



기술 연구 개발 능력이 폭스바겐과 토요타에 비해

연구개발 예산도 거의 1/5 수준에서 제품 경쟁 시장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 까?



총수는 부동산 개발과 재벌 3세 승계에만 관심이 있고



통상급 결정 문제에서 노사관계가 점점 악화되고,



일반직들은 정년 제도 없이

사측의 정년 전 부당 해고 처리 등에 대해서

사정 기관에 내부 고발 등으로 잇빨을 갈고 있고...



회사는 이제 아사리 판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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