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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임직원 |
조회수: 3104 추천:342 |
2015-04-28 14: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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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의 끝은 망하는 것 뿐 |
얼마 전 동사무소에 서류를 떼러 갔었는데요
50대 아주머니가 중고차 명의 이전을 하러 왔는데
현대 캐피탈이 안 해준다고 막 욕을 하면서
동사무소 담당자는 캐피탈에 전화해서
관련 서류를 떼 줘도 된다고 설명하고
하여튼 시끄러운 장면이 30-40 분 정도 연출되었는데
동사무소 담당자는 사장실에 고발하라고
아주머니께 얘기하고
아주머니는 이것 때문에 관절이 아픈데도
동사무소에 3 번 왔다고 하고,
동사무소 여직원과 상담하고 결론을 낸 것인데
자기가 전산으로 확인을 했다나요(동사무소 직원)
뭔가 현대캐피탈이 갑질을 한 것 같은데
현대도 이제 고객의 입장에서 영업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옆에서 보는 제가 화가 날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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