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기사 |
조회수: 2791 추천:348 |
2015-04-29 13:00:15 |
|
| 현대와 도요타 |
자동차 업계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현대·기아차의 지난해 실적은 나란히 4년 전으로 후진했다.
작년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9.2% 하락한 7조5천500억원,
기아차는 19% 감소한 2조5천72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두 업체의 영업이익은 모두 2010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반해 일본 도요타는 2014회계연도(2014년 4월∼2015년 3월)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해 발표했다.
지난 2월 도요타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2014회계연도)이
전년보다 17.8% 늘어난 2조7천억엔(약 24조8천90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이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9.1% 증가)보다 8.7%포인트 높은 수치다.
도요타의 주가는 실적 개선 덕분에 지난 2년간 51% 급등했다.
현대차가 같은 기간에 12.6% 떨어졌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