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85    추천:367 2015-04-30 14:58:45
매일경제---[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매일경제 | 15.04.30 14:13



[본 기사는 4월 28일(14:36) '레이더M'에 보도 된 기사입니다]



레이더M 기사 더보기 > > >



기아차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5~6월을 목표로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다. 발행금액과 만기구조 등 세부사항은 추후 결정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도 "아직 세부 조건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최대 5000억원까지 발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기아차는 지난 2000년부터 2011년까지 꾸준히 회사채를 통해 매년 2000억~4000억원 규모로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왔을 뿐만 아니라 달러·유로 등 외화표시채권도 여러 차례 발행했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 부지를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인수한 이후 업계에서는 기아차의 회사채 발행설이 끊이지 않았다. 멕시코 공장 신설도 진행 중인 기아차의 현금동원력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 다른 계열사에 비해 떨어졌기 때문이다.



조달 자금의 사용처는 아직 불분명하다. 기아차는 올해 8월과 11월 각각 1000억원과 2000억원 등 총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만기가 돌아온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기아차의 현금성 자산은 6조6110억원, 차입금 규모는 4조8450억원이다. 현금성 자산이 비교적 풍부하지만 향후 투자 및 회사채 상환 일정을 감안하면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기아차는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지만 실적은 환율 등의 영향으로 악화 추세다. 올해 1분기 기아차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4% 감소한 5116억원, 매출액은 6.3% 감소한 11조1778억원이다.



[전경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1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56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4 0 2608 465
9655 경향신문---회유·해임… 내부 고발 교사의 좌절 법원 2015-08-04 0 2613 462
9654 연합뉴스---법원 "여직원 상습 성추행 경찰서장 해임은 적법" 법원 2015-08-04 0 2624 466
9653 불법 pip 해고 고발사건! 고발 2015-08-04 0 2888 447
9652 국민일보---단독] “근무 중 사우나·개인정보 무단 조회… 경찰관 해임 적법” 법원 2015-08-04 0 2603 465
9651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 등 경영진을 이첩수사 2015-08-04 0 2651 463
9650 뉴스1---대구지법 "퇴폐업소에 건물 빌려준 경찰관 해임 정당" 법원 2015-08-04 0 2640 422
9649 헤럴드경제---법원 “성매매업자 금품 55만원 받은 경찰 해임 적법" 법원 2015-08-04 0 2541 462
9648 계모와 배 다른 형제간의 갈등! 통큰쪽팔림 2015-08-04 0 2929 432
9647 국내 연기금, 글로비스 투자해 33.1 % 손실,  현대차 4,245억원 순매도 1위,모비스 2,747억원 3위 일심일심일심 2015-08-04 0 2678 432
9646 매일경제---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성적은(-) 기사 2015-08-04 0 2584 434
9645 각자 1인 시위 들어가야지~ 1인 시위 2015-08-04 0 2607 423
9644 영감텡이 ??? 귀신은 뭐 하나? ㅉㅉㅉ 2015-08-04 0 2684 441
9643 현정은, 정몽준, 정몽구 ??? 정사모 2015-08-04 1 2670 416
9642 아시아투데이---[현대차리부트⑥]고객 안온다 고민말고 ‘미끼’를 던져라 보도 2015-08-04 0 2570 417
964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쏘나타 출시 한달만 할인...쏘나타-K5 ‘쌍끌이 효과’ 실패? 기사 2015-08-04 0 2525 406
9640 에너지경제---현대차, 배당성향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절반’ 수준 보도 2015-08-04 0 2598 431
9639 매년 3-4 조원의 추가 경비를 더 쓰겠다는 생각? 통 큰 텅 빈 2015-08-04 0 2626 420
9638 퍼온 글---현대차 주가회복 방법..방만경영 정몽구 퇴진![1] 퍼온 글 2015-08-04 0 2594 428
9637 퍼온 글---더이상 망가지기 전에 전문경영인 앉혀야 되겠어요. 퍼온 글 2015-08-04 1 2580 431

[first]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