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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회사에 당한 자 |
조회수: 3232 추천:364 |
2015-04-30 15: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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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 찍힌 몸 ~~ |
대한항공 승무원 김도희씨는 뉴욕에서 변호사 친구를 통해
조현아 땅콩 회항사건에 피해보상금(징벌적 배상 이용)으로
약 300 억원을 청구했다고 한다
그리고, 박창진 사무장한테 같이 소송하자고 했는데
그는 이 뉴욕주 소송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냥, 박 사무장은 회사에 나오지도 않고 그냥 산재 신청을 했는데
사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누가 더 현명한가?
회사에 찍힌 몸 ~~
이왕에 이미 버려진 몸 !
악랄한 사측에 대한 투쟁은 죽을 각오로 더 확실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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