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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
조회수: 3392 추천:353 |
2015-04-30 16:3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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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
끝장을 보는 마카다미아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2월 회사에 복귀 후 닷새만에 90일 병가 신청 후
이 번에는 다시 산재 신청하고서, 회사에도 안 나가고
미국에 500 억원 짜리 소송 준비중...
박창진 사무장의 복수?
그는 여러 번 참았다
-조현아, 집에 찾아 와 쪽지 사과---진정한 사과 아님
-복귀 후 지옥 스케쥴로 괴롭히고
-병상에 의한 휴가, 산재 신청에 사측은 불가 통보
-사측은 박 사무장 사생활에 대한 사내 거짓 지라시 돌리고
그는 이제 참지 않았다
김도희 여 승무원은 이미 뉴욕 퀸즈 법원에 3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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