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謹弔
조회수: 3454 추천:329
2015-05-03 17:52:42
-어느 일반직 노예사원이 피를 토하면서 한 말-
“당신은 과장 신참인데 왜 PIP교육에 참석했나요”
“과장 승진 안 할려고 했는데 최하위 등급인데도 나도 모르게 진급이 되었네요”
“승진시켜 PIP교육 집어 넣어 해고시킬 의도인 것 같아요”
“진급시켰다고 부서장에게 항의를 했다니 까요”
-어느 일반직 노예사원이 피를 토하면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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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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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들의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칼날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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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 부사장 "원인불명 사고 외부기관과 공동조사"(종합)
이데일리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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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현대차vs보배드림,‘명장 박병일’ 고소사건 난상토론
이투데이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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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안티' 보배드림과 각본 없는 소통 나선 현대차 경영진
머니투데이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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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현대차'보배드림 회원의 날선 질문에 진땀 뺀 현대차 경영진
아시아경제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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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나?” 진땀 뺀 현대차
지디넷코리아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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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는지 명쾌하게 대답못하는 이사
해고장 배달부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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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 현대차 부사장 "박병일 고소, 우리 입장도 고민해달라"
뉴시스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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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병일 명장에게 무혐의 처분!!- 현대차 사과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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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도 판매 자신감.. 2016년부터 全차종 가격 인상
파이낸셜뉴스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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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 미국 금리인상 이후 환율수혜 본격화 기대[4]
퍼온 글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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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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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외길 판단이네~~
갸우뚱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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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2016,2017년 온 몸부림을 칠 것이야~~
정재암
2015-12-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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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 이제 집에서 좀비와 같은 생활이 시작된다
임직원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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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는 올 820만대,내년 840만대 이상 글로벌판매토록 하라
총괄 회장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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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와 현대차의 비교
간부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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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와 현대
주주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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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사태 7년만에 마무리 눈앞
한겨레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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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연내 공식 발표, 해고자 복직은 언제부터?
중앙일보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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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는 날밤을 새서라도 820만대 글로벌 판매목표 달성하라
총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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