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003    추천:354 2015-05-06 12:52:38
헤럴드경제---현대차 최초 ‘무이자 할부’  도입

현대차 최초 ‘무이자 할부’ 도입



기사입력 2015-05-06 11:47       .



현대ㆍ기아자동차가 국내시장 ‘점유율 70%’ 붕괴 쇼크에 사상 처음으로 무이자 할부 수단까지 내놓으며 내수 회복을 위한 안간힘을 쓰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5월 판매조건’을 발표하면서 최초로 무이자 할부 조건을 내세운 ‘이자부담 ZERO’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조건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현대차의 가장 주력 모델인 아반떼ㆍ쏘나타ㆍ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된다. 단 차값의 20%를 먼저 지불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36개월 무이자가 실시되는 ‘선수율 20%’ 조건이 붙는다.



이번달에 한해서 나온 판매조건이지만 현대차가 최초로 무이자 할부까지 꺼내든 것은 갈수록 수입차들에게 내주고 있는 내수 시장을 만회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풀이된다.



실제 현대ㆍ기아자동차는 내수 시장에서 굳건히 지켜오던 점유율 70%선이 무너진 데 이어 지난달 현대자동차는 국내에서 6만305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다.



올 1~4월 누적 판매 실적에서도 현대자동차는 21만8287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감소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안심전환대출 금리와 같은 수준인 2.6% 저금리로 판매하는 ‘현대차 안심할부’ 조건도 최초로 선보였다. 이 조건은 벨로스터, i30, i40,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싼타페에 적용된다.



특히 벨로스터, i30, i40은 지난 달 판매조건이 적용되지 않은 차량이었지만 이번달 새롭게 추가됐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내수 회복 차원도 있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초로 무이자 할부와 저금리 조건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corp.com



추천하기

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476 회사를 이렇게 망가뜨린 놈들을 올 단두대 2016-04-06 0 2251 536
12475 충격 !!, 1-3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약 5,360억원 감소 아사리 판 2016-04-06 0 2127 549
12474 돌대가리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 팥쥐 경영진 2016-04-06 0 2218 572
12473 퍼온 글---흉기차 반토막 폭망 부도 징후[4] 퍼온 글 2016-04-06 0 2225 564
12472 단순한 환율문제가 아니라 장사도 안되고 경영진의 오판 퍼온 글 2016-04-06 0 2130 569
12471 퍼온 글---개나타 sm6 에 발리다.[1] 퍼온 글 2016-04-06 0 2410 570
12470 퍼온 글---보급형 전기차 테슬라 모델3가 미래에 현대자동차를 무너뜨릴까요? 퍼온 글 2016-04-06 0 2357 559
12469 퍼온 글---완전...개잡주인가?[1] 퍼온 글 2016-04-06 0 2134 538
12468 복날이 다가온다 개장수 2016-04-06 0 2191 556
12467 퍼온 글---현대차 동시다발 급속히 몰락해가고 있다.부도직전[2] 퍼온 글 2016-04-06 0 2128 565
12466 퍼온 글---현대차 1분기 또 어닝쇼크 추가 반토막 주식 걸레 된다.[3] 퍼온 글 2016-04-06 0 2164 577
12465 퍼온 글---현대차 분기 영업이익 2조->1조 폭망으로 주가 반토막 퍼온 글 2016-04-06 0 2133 554
12464 퍼온 글---예전의 현대차가 아니네?실적상 마니 망했네?[1] 퍼온 글 2016-04-06 0 2146 556
12463 퍼온 글---다음에 좋다는 쓰래기 현대차..영업이익 반토막..주가도 반토막.[1] 퍼온 글 2016-04-06 0 2111 537
12462 퍼온 글---현대차 동시다발 급속히 몰락해가고 있다.부도직전[2] 퍼온 글 2016-04-06 0 2092 542
12461 현대차, 중국 ‘휘청’ 미국 ‘쌩쌩’…800만대 ‘빨간불' 에너지경제 2016-04-06 0 2496 544
12460 부진 전력을 차곡차곡 쌓게 한 뒤에 한 번에 모가지 친다 일반해고 2016-04-06 0 2081 572
12459 국민은행, 업무 부적응자 30명 '재교육'...성과주의 확산 뉴스핌 2016-04-06 0 2090 564
12458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할 듯…2분기부터 개선 예상" -하나 한국경제 2016-04-06 0 2048 553
12457 중요~~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 개선 ‘신차효과’ 지속성 주목(입력) 201 NSP통신 2016-04-06 1 2113 572

[first]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