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51    추천:398 2015-05-07 20:08:35
뉴스핌---이재용 부회장, 피아트-크라이슬러 지주사 사외이사 재추천

이재용 부회장, 피아트-크라이슬러 지주사 사외이사 재추천

오는 29일 이사회에서 정식 선임 예정



2015-05-07 16:31



[뉴스핌=김선엽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 지주사인 이탈리아 투자회사 엑소르(Exor)의 사외이사로 재추천됐다.



7일 엑소르와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엑소르의 사외이사로 재추천돼 오는 2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영국 로이드은행 CEO인 안토니오 호르타 오소리오, 미국 부동산 투자회사인 티시먼 스파이어의 CEO 롭 스파이어 등과 함께 사외이사로 추천됐다.



엑소르는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 피아트가 세운 지주회사다. 피아트 그룹은 이탈리아 부호 지오반니 아넬리 가문이 만든 자동차 회사로 여러차례 인수 합병을 통해 회사를 키워 1979년 지주회사 체제를 갖췄다.



엑소르는 피아트크라이슬러와 상용차 CNH, 세계 최대 부동산 관리 회사 쿠쉬맨앤웨이크필드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 부회장은 존 엘칸 피아트그룹 회장과 2010년 처음 회동한 뒤 그해 5월부터 엑소르 사외이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추천하기

1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96 12만원 깨지나? 주주 2015-07-10 0 2604 431
8995 어떤 고객들이 이 회사 차를 사겠는가? ,현기차는 망한 기업의 비사로 남을 것이다 성난 고객 2015-07-10 0 2643 439
8994 오토타임즈---현대차, 애매해진 i40 어떡하나 기사 2015-07-10 0 2533 443
8993 초이스경제---현대차 '2016년형 쏘나타' 디젤 등 출시후 시장반응 긍정적 보도 2015-07-10 0 2684 656
8992 HOOC---현대차 그랜저 광고 ??? 광고쟁이 2015-07-10 0 2607 420
8991 울산제일일보---현대차 노사, 임단협 기싸움 본격화 울산신문 2015-07-10 0 2720 402
8990 이를 해결 못하면 옷 벗어야지~~ 복날 개작두 2015-07-10 0 2695 409
8989 SBS---현대·기아차 "중국시장 어쩌나"…6월 판매 급감 보도 2015-07-10 0 2573 425
8988 한국경제---정몽구 현대차 회장, 현대·기아차 해외법인장 불렀다 보도 2015-07-10 0 2515 416
8987 더아이오토---현대차 다운사이징 엔진, 친환경으로 수입차 겨냥 기사 2015-07-10 0 2661 418
8986 현기차는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잃고 미운털 박혔는데... 갸우뚱 2015-07-10 0 2703 408
8985 매일 매일이 살아가기가 사실 두렵다, 제2의 대우그룸 되나??? 임직원 2015-07-10 0 2943 434
8984 퍼온 글---현대차 영업이익률 홀로 하락…글로벌 경쟁사들은 상승 퍼온 글 2015-07-10 0 2593 440
8983 6월 중국공장 판매 현대 30.8 % 급감, 기아 26.5% 감소, 도요타 41.7% 증가, 혼다 26.1% 증가!! 아사리 판 2015-07-10 0 2595 416
8982 연합뉴스---현대·기아차 "중국시장 어쩌나"…6월 판매 급감 보도 2015-07-10 0 2479 406
8981 동아일보---현대-기아車 5개 차종, 美 고객만족도 1위 보도 2015-07-09 0 2608 433
8980 지금 망가진 회사 꼴, 장래의 회사 예상 꼴을 보니, 정년 58세? 60세가 뭐야? 정재암 2015-07-09 0 2838 438
8979 지디넷코리아---내우외환 ,현대차, 2분기 실적도 적신호 보도 2015-07-09 0 2606 419
8978 퍼온 글---아주 꼬시다... 퍼온 글 2015-07-09 0 2875 422
8977 퍼온 글---사람잡는 땅투기 퍼온 글 2015-07-09 0 2682 433

[first] <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