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722    추천:396 2015-05-07 20:08:35
뉴스핌---이재용 부회장, 피아트-크라이슬러 지주사 사외이사 재추천

이재용 부회장, 피아트-크라이슬러 지주사 사외이사 재추천

오는 29일 이사회에서 정식 선임 예정



2015-05-07 16:31



[뉴스핌=김선엽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 지주사인 이탈리아 투자회사 엑소르(Exor)의 사외이사로 재추천됐다.



7일 엑소르와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엑소르의 사외이사로 재추천돼 오는 2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영국 로이드은행 CEO인 안토니오 호르타 오소리오, 미국 부동산 투자회사인 티시먼 스파이어의 CEO 롭 스파이어 등과 함께 사외이사로 추천됐다.



엑소르는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 피아트가 세운 지주회사다. 피아트 그룹은 이탈리아 부호 지오반니 아넬리 가문이 만든 자동차 회사로 여러차례 인수 합병을 통해 회사를 키워 1979년 지주회사 체제를 갖췄다.



엑소르는 피아트크라이슬러와 상용차 CNH, 세계 최대 부동산 관리 회사 쿠쉬맨앤웨이크필드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 부회장은 존 엘칸 피아트그룹 회장과 2010년 처음 회동한 뒤 그해 5월부터 엑소르 사외이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추천하기

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16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기사 2015-12-01 0 2113 521
11315 한국일보---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누리꾼에 “글 게시 중단하라” 기사 2015-12-01 0 2180 545
11314 YTN---법원 "유부남에게 '사랑해' 문자, 위자료 지급하라" 법원 2015-12-01 0 2187 523
11313 조선일보---'집단 괴롭힘'에 여중생 자살… 법원 "가해자 부모·市가 1억 배상" 법원 2015-12-01 0 2072 529
11312 한겨레---현대차 노조, 2년만에 ‘진보·강성’ 집행부 언론 2015-12-01 0 2240 530
11311 중앙일보---[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언론 2015-12-01 0 2103 509
11310 노동자연대---현대차 선거: 이경훈 세력의 낙선을 환영한다 언론 2015-12-01 0 2158 501
11309 매일노동뉴스---'고정성' 못 넘은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기사 2015-12-01 0 2048 503
11308 연합뉴스---현대기아차 "한중FTA 영향없다"…현지생산 주력 기사 2015-12-01 1 1997 493
11307 글로벌이코노믹---"아반떼 타다가 반납만 하면 할부 끝"… 기사 2015-12-01 0 2166 495
11306 아주경제---현대차, 위안화 기축통화 대열 합류 ‘긍정’ 보도 2015-12-01 0 2057 521
11305 국민일보---안전사고 허위로 꾸며 생산 중단한 현대차 해고자·노조간부에 "5억 배상" 판결 보도 2015-12-01 0 2000 502
11304 시사포커스---현대차, 강성 노조 당선에 임단협 ‘꼬이네’ 보도 2015-11-30 0 2248 493
11303 현대차, 임단협 거센 풍랑 똥쭐타네 2015-11-30 0 2307 514
11302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비상 2015-11-30 0 2220 497
11301 주간현대---[‘유유상종’ 재계 그물망 집중분석-2] 현대차그룹 기사 2015-11-30 0 2447 508
11300 미디어충청---현대차지부 규정이 금속노조 규약보다 우선하는가 기사 2015-11-30 0 2202 514
11299 목숨을 앗아가는 에이즈보다 노무양아치 2015-11-30 0 2207 500
11298 사측은 조여오고, 지회는  식어가고…사면초가 살인애꾸 2015-11-28 0 2446 524
11297 퍼온 글---현대차 폭망으로 주가 반토막 시총 27조원 증발된 깡통됨 퍼온 글 2015-11-27 0 2355 526

[first]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