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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반직 |
조회수: 2931 추천:386 |
2015-05-07 20:2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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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여기, 미래를 심다 |
◆이재용 부회장 "한국이 반도체 종주국 명확히 하라"= 평택 반도체 투자 결정에는 이 부회장의 결단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스마트폰, 가전의 경우 노동집약적 사업이다 보니 인건비가 저렴한 베트남 등지로 생산기지를 옮기고 있지만 기술집약적 사업인 반도체의 경우 상황이 다르다.
인건비보다는 인프라와 고도의 숙련된 인력들이 필요하다. 해외에 사업장을 만들 경우 기술유출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이 부회장은 이런 점을 고려해 평택 반도체 라인 투자를 최종 결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건비 비중이 높은 세트 사업의 경우 어쩔 수 없지만 반도체만큼은 한국이 종주국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겠다는 이 부회장의 결심이 평택 투자로 현실화됐다"면서 "지난해 가동한 중국 시안 공장의 경우 중국의 수요 비중이 워낙 높다 보니 투자한 것으로 앞으로도 반도체는 국내 사업장 위주로 투자와 연구개발(R&D)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핵심사업과 기술 유출 우려가 있는 것은 국내에 공장을 짓는다 는
삼성의 지침은 정말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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