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조회수: 2997    추천:388 2015-05-07 20:24:55
오늘 여기, 미래를 심다

◆이재용 부회장 "한국이 반도체 종주국 명확히 하라"= 평택 반도체 투자 결정에는 이 부회장의 결단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스마트폰, 가전의 경우 노동집약적 사업이다 보니 인건비가 저렴한 베트남 등지로 생산기지를 옮기고 있지만 기술집약적 사업인 반도체의 경우 상황이 다르다.



인건비보다는 인프라와 고도의 숙련된 인력들이 필요하다. 해외에 사업장을 만들 경우 기술유출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이 부회장은 이런 점을 고려해 평택 반도체 라인 투자를 최종 결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건비 비중이 높은 세트 사업의 경우 어쩔 수 없지만 반도체만큼은 한국이 종주국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겠다는 이 부회장의 결심이 평택 투자로 현실화됐다"면서 "지난해 가동한 중국 시안 공장의 경우 중국의 수요 비중이 워낙 높다 보니 투자한 것으로 앞으로도 반도체는 국내 사업장 위주로 투자와 연구개발(R&D)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핵심사업과 기술 유출 우려가 있는 것은 국내에 공장을 짓는다 는

      삼성의 지침은 정말 훌륭하다



추천하기

44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56 일일교통비 환급 소송!! 그냥 가만히 있으면 바보됩니다!! 소송왕 2014-08-27 0 4193 249
4155 충격 뉴스 !!!, 경제 추격속도---조선일보,서울대 공동조사 결과 레미제라블 2014-08-27 0 3180 240
4154 정부, 퇴직연금 의무가입 왜?.. '국민연금으론 역부족'--- 뉴시스 퍼온 글 2014-08-27 0 2976 240
4153 MB 는 언제 **가나?,  "수공 4대강 참여는 무리".. 그런데 왜 밀어붙였나---오마이뉴스 점봅니다 2014-08-27 0 2864 248
4152 태평양, 로펌 최초 ‘수임제한’ 사유로 조사위원회 회부 ---헤럴드경제 보도 2014-08-27 0 3096 234
4151 인권위 “합격자 발표때 수험번호·성명공개는 인권침해”---동아일보 퍼온 글 2014-08-27 3 3278 240
4150 작년 근로자 1명 노동비용 월평균 455만원…1.4%↑---연합뉴스 퍼온 글 2014-08-27 0 2866 223
4149 해고할만한 보고서 작가 2014-08-27 1 3280 225
4148 기업인 핫 라인 구축---***의 돌대가리 짓---국민일보 레미제라블 2014-08-27 0 3012 226
4147 대법, 철도노조 파업 잇따라 유죄취지 파기환송--- 충청일보 보도 2014-08-27 0 2767 248
4146 대법 '공기업 선진화 반대' 파업 철도노조 유죄취지 파기환송---뉴스토마토 보도 2014-08-27 0 2662 237
4145 대법 "고정 지급 일일 교통비, '통상임금' 해당"---서울파이낸스 레미제라블 2014-08-27 0 3355 243
4144 일일 교통비는 통상임금으로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 일심일심일심 2014-08-27 0 3061 250
4143 본부장실 문앞에 앉은 일반직 그만두다 참여 노조원 2014-08-27 0 3532 228
4142 당신은 녹취록을 준비하고 있는가! pip교육생 2014-08-27 0 3270 235
4141 <현대차 주가, 엔저·부분파업 양대 악재 이겨낼까> ---연합뉴스 퍼온 글 2014-08-27 0 2799 242
4140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계열사간 합병 작업 의미---일요신문 퍼온 글 2014-08-27 0 3243 242
4139 버텨봤자 험한 꼴.." 희망퇴직 면담 녹취록 '충격' --- 한겨레 퍼온 글 2014-08-27 0 3277 230
4138 윤여철 부회장, 향후 협상에서도 통상임금 확대 거부 시사 --- 머니투데이 보도 2014-08-27 0 3135 247
4137 간부사원들의 정의로운 대반격이 있었다면... 점봅니다 2014-08-27 0 3371 256

[first] <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