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610    추천:344 2015-05-08 12:49:57
연합뉴스---현대·기아차 공장, 어린이·외국인등 150만명 찾았다

현대·기아차 공장, 어린이·외국인등 150만명 찾았다



송고시간 | 2015/05/08 06:24



울산공장 92만명 최다…10명 중 1명은 외국인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현대·기아차의 공장 견학 프로그램 누적 참가자가 15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전국 6개 공장의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은 지난 3월 말 기준 150만4천명이다.



현대차는 울산공장, 아산공장, 전주공장에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000270]는 광주공장, 화성공장과 광명에 있는 소하리공장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견학 프로그램 참가자가 가장 많은 곳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산실로 연간 154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공장인 현대차 울산공장이다.



집계를 시작한 2008년 이후 울산공장을 찾은 사람은 92만명에 이른다.



울산공장 방문객 중 외국인은 10명 가운데 1명꼴이다. 중국, 미국, 유럽, 남미 등지에서 온 외국인 방문객은 9만명을 넘었다.



울산공장 견학 프로그램은 3공장 아반떼·i30 생산라인, 수출 선적 부두, 문화회관 등을 1시간 30분간 둘러보는 일정이다.



기아차 공장 가운데 최대 규모인 화성공장은 1998년 이후 23만7천명이 방문했다.



화성공장은 K5, K7을 생산하는 3공장 차체 및 조립 라인 견학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수도권에 있는데다 여의도 1.3배 규모의 큰 부지와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홍보관으로 인기가 높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울산공장과 화성공장 다음으로 기아차 광주공장은 9만7천명(2010년 이후)이, 현대차 아산공장은 9만6천명(2011년 이후)이 방문했다.



기아차 소하리공장과 현대차 전주공장은 각각 8만8천명(2007년 이후)과 6만6천명(2011년 이후)으로 집계됐다.



현대·기아차는 각 공장의 특성에 맞는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장 방문자는 가족 단위를 비롯해 중고등학생, 자동차 관련 학과 대학생, 자동차 동호회원, 지역주민, 외국인 등 다양하다.



현대차는 각 공장 홍보 동영상과 사진, 생산 차종, 근무 인원을 비롯해 자동차 제조공정을 소개하는 'H TOUR' 웹사이트(tour.hyundai.com)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도 견학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차는 2008년부터 웹사이트를 통한 견학 예약 시스템을 갖췄다.



기아차는 기업문화 홍보사이트(pr.kia.com/ko/main.do)에서 견학 신청을 받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일반인은 공장 견학을 통해 자동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볼 수 있다"면서 "현대·기아차는 견학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어린이나 중고생 등 미래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다"고 말했다.  



kimy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5/08 06:24 송고



추천하기

4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96 일반사원 정년 60세를 보장하라! 현대호 2014-09-11 0 5042 273
4195 근조! 사건25시 2014-09-10 0 5319 288
4194 어머님!  정말 죄송합니다.. 不肖小生 2014-09-05 0 5023 274
4193 ♣ the  Message ♣ 희망버스 2014-09-05 0 3813 272
4192 갈라파고스적 사고방식으로 일하고 있다 일심일심일심 2014-09-04 0 4298 259
4191 훨씬 더 적응한다면,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될 것이다 계몽주의 2014-09-04 0 3846 228
4190 풍요로운 대우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일반직지회) 일반직 2014-09-04 0 4001 256
4189 Faraday 법칙 역사학자 2014-09-04 0 3499 236
4188 흙먼지를 일으키면서 떼로 다시 몰려온다 망치 2014-09-04 0 4048 241
4187 일반직들의 바램 외면하지 말아야.. 일반직들 2014-09-04 0 4680 241
4186 "일반사원의 정년 60세는"  목숨걸고 지킨다!! 노예 2014-09-04 0 3443 238
4185 무덤에서   퇴직금 받고 싶지 않다면~``~~~~~~?? 환골탈태 2014-09-04 0 3672 220
4184 양재동 앞에 염전을 만들 수 있을까? 작가 2014-09-03 0 4249 236
4183 이른 새벽 출근 女공무원 뇌출혈 사망··‘공무상 재해’ 인정 ---헤럴드경제 보도 2014-09-03 0 3196 213
4182 이 욕망의 여행의 끝은 어디일까? 요정들의 파티 2014-09-03 0 4232 214
4181 기본조건은 모두 공짜다 작가 2014-09-03 0 3573 246
4180 이런 저런 이유로 일반직은 참 불쌍해~~ 일반직 2014-09-03 0 3730 228
4179 <결렬과 중단>   다시 경고한다!! 돌때가리 2014-09-03 0 3394 220
4178 일포사포, 지포정포 작가 2014-09-02 0 4533 224
4177 대법 “출근도장 찍고 이동하다가 사고나도 업무상재해---연합뉴스 퍼온 글 2014-09-02 0 3251 253

[first] < [434] [435]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