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706    추천:351 2015-05-11 15:49:30
YTN---삼성 '실적 쇼크'...현대차 시가총액 순위 하락

삼성 '실적 쇼크'...현대차 시가총액 순위 하락



2015-05-11 10:58



[앵커]

지난 1분기, 삼성그룹의 계열사 절반 가까이가 시장의 기대를 크게 밑도는 '실적 쇼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현대·기아차의 시가 총액은 세계 주요 완성차 업체 가운데 8위로 밀려났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유투권 기자!



우리나라 양대 그룹이 고전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먼저 삼성 계열사들이 저조한 성적표를 내놨다고요.



[기자]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 삼성과 현대차, LG 등 3대 그룹 가운데 삼성의 실적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 15곳 가운데 모두 10곳이 시장의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내놨는데요.



이 가운데 7곳은 증권사의 영업이익 추정치보다 10% 이상 적은 이른바 '실적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제일모직은 1분기 426억 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됐지만, 실제로 발표된 실적은 86% 가까이 감소한 60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패션과 레저사업부의 실적이 악화된 탓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밖에도 삼성SDI와 삼성중공업, 삼성물산의 영업 이익도 시장의 전망치보다 60% 이상 적었습니다.



반면, 계열사 11곳 가운데 9곳이 잠정 실적을 발표한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건설만 '실적 쇼크'를 기록했고요.



또 LG그룹은 LG하우시스와 LG상사 등 2곳만 '실적 쇼크'를 보였습니다.



[앵커]

1분기 실적은 괜찮았지만, 현대·기아차의 상황도 녹록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시가 총액 순위가 세계 8위로 밀려났다고요.



[기자]

한때 주요 완성차 업체 가운데 2위까지 올라갔던 현대·기아차의 시가 총액 순위가 말씀하신 대로 8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지난 8일을 기준으로 달러로 환산한 현대차와 기아차의 시가 총액은 각각 350억 달러와 194억 달러였습니다.



양사의 합계액 544억 달러는 도요타와 폴크스바겐, 다임러, BMW 등에 이어 세계 8위에 해당하는 것인데요,



지난해 4분기 이후 포드와 GM 등 미국 업체들이 약진하면서, 지난해 초보다 다시 3계단이 더 떨어진 것입니다.



이 같은 순위 하락은 지난해 9월 한전 부지 매입 논란에 이어 원화 강세 등에 따른 실적 부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주가가 빠르게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Copyrights ⓒ YTN & YTN PLUS -



추천하기

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16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기사 2015-12-01 0 2105 521
11315 한국일보---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누리꾼에 “글 게시 중단하라” 기사 2015-12-01 0 2172 545
11314 YTN---법원 "유부남에게 '사랑해' 문자, 위자료 지급하라" 법원 2015-12-01 0 2179 523
11313 조선일보---'집단 괴롭힘'에 여중생 자살… 법원 "가해자 부모·市가 1억 배상" 법원 2015-12-01 0 2064 529
11312 한겨레---현대차 노조, 2년만에 ‘진보·강성’ 집행부 언론 2015-12-01 0 2231 530
11311 중앙일보---[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언론 2015-12-01 0 2095 509
11310 노동자연대---현대차 선거: 이경훈 세력의 낙선을 환영한다 언론 2015-12-01 0 2150 501
11309 매일노동뉴스---'고정성' 못 넘은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기사 2015-12-01 0 2040 503
11308 연합뉴스---현대기아차 "한중FTA 영향없다"…현지생산 주력 기사 2015-12-01 1 1989 493
11307 글로벌이코노믹---"아반떼 타다가 반납만 하면 할부 끝"… 기사 2015-12-01 0 2158 495
11306 아주경제---현대차, 위안화 기축통화 대열 합류 ‘긍정’ 보도 2015-12-01 0 2049 520
11305 국민일보---안전사고 허위로 꾸며 생산 중단한 현대차 해고자·노조간부에 "5억 배상" 판결 보도 2015-12-01 0 1992 502
11304 시사포커스---현대차, 강성 노조 당선에 임단협 ‘꼬이네’ 보도 2015-11-30 0 2241 493
11303 현대차, 임단협 거센 풍랑 똥쭐타네 2015-11-30 0 2300 514
11302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비상 2015-11-30 0 2213 497
11301 주간현대---[‘유유상종’ 재계 그물망 집중분석-2] 현대차그룹 기사 2015-11-30 0 2440 508
11300 미디어충청---현대차지부 규정이 금속노조 규약보다 우선하는가 기사 2015-11-30 0 2195 514
11299 목숨을 앗아가는 에이즈보다 노무양아치 2015-11-30 0 2200 500
11298 사측은 조여오고, 지회는  식어가고…사면초가 살인애꾸 2015-11-28 0 2439 524
11297 퍼온 글---현대차 폭망으로 주가 반토막 시총 27조원 증발된 깡통됨 퍼온 글 2015-11-27 0 2348 526

[first]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