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 조회수: 2771    추천:355 2015-05-12 15:30:38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올 들어 삼성그룹 오너 일가의 주식자산이 3조원 가까이 줄어든 반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주식자산은 크게 증가해 10조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재벌닷컴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1조원 이상 상장주식 자산을 보유한 주식 부호는 총 2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식 부호 1위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으로 연초 대비 4686억원 감소한 11조8821억원의 주식을 보유했다.



이 회장 일가의 경우 삼성그룹주가 최근 증시 랠리 과정에서 소외되며 보유 주식 가치 또한 크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이 회장의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주식 가치는 65억원 증가했으나, 주식 부호 3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연초 대비 1조4652억원 줄었고, 주식 부호 공동 8위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 역시 각각 4971억원 감소했다.



이와 달리 최근 분할 재상장된 아모레퍼시픽 등 상장 계열사 주가가 크게 상승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1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이 회장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다.



서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 대비 3조5989억원 증가한 9조6730억원을 기록해 이건희 회장과의 주식 자산 격차는 기존 6조2766억원에서 2조2091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한편 주식 부호 4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7위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는 각각 6278억원, 1조7378억원 줄었고,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 역시 4137억원 축소됐다.



반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7513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각각 연초 대비 5.4%, 8.3%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하기

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016 성과급의 계절…방긋 웃은 기업은? 연합뉴스 2016-01-29 0 2246 530
12015 “현대차, 하청업체 노조 파괴 계획 짰다” 증거 나와 미디어스 2016-01-29 0 2192 520
12014 회사 온 곳에 똥 칠을 한 노인네...적자날 때까지 고액 배당 계속 할 건가?? 선지자 2016-01-29 1 2141 525
12013 아시아경제---현대차,기아차 배당 성향 아시아경제 2016-01-29 0 2329 552
12012 '유성기업 사태' 현대차 개입증거 나왔다 매일노동뉴스 2016-01-29 0 2119 556
12011 역시 다르다 재벌 감별사 2016-01-29 0 2157 513
12010 정용진 부회장, '4조투자 ·1만4천명 채용'…투자로 승부 노컷뉴스 2016-01-29 0 2112 524
12009 여기저기 땜방 하느라 신규 투자할 돈 없다 돌삐들 2016-01-29 0 2199 539
1200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지분 TRS 매각..순환출자 해소 한경경제TV 2016-01-29 1 2280 540
12007 [원샷법]②현대차그룹, 바뀐 것 없는 글로비스..엠코·ENG 주목 이데일리 2016-01-29 0 2110 519
12006 저승 가는 길 저승 사자 2016-01-29 0 2155 524
12005 현대차그룹 정몽구 정의선 부자 580억원 배당 받아 월요신문 2016-01-28 0 2176 533
12004 현대기아차 내수시장 긴급점검… "안방 70% 지켜라" 아시아경제 2016-01-28 0 2100 529
12003 현대기아차, 2015년 전세계 시장 점유율 8.7%…2014년보다 0.1%포인트 하락 조선비즈 2016-01-28 0 2101 518
12002 중요~~현대차가 ‘유성기업 노조 파괴’ 시나리오 썼다 경향신문 2016-01-28 0 2133 544
12001 유성기업 어떤 곳…부품 제때 납품 못하면 현대차 생산라인 멈춰 경향신문 2016-01-28 0 2067 544
12000 중요~~현대차, 유성기업 노조파괴 개입 의혹 한겨레 2016-01-28 0 2052 520
11999 퍼온 글---큰폭의 하락에 대비해야 퍼온 글 2016-01-28 0 2115 568
11998 MK가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주가 관리하는 건가? ㅎㅎㅎ 2016-01-28 0 2185 541
11997 욕심이 얼마나 많았으면... 도저히 이해 불가한 몽몽몽이다 독거 노인 2016-01-28 0 2094 522

[first]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