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 조회수: 2646    추천:351 2015-05-12 15:30:38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올 들어 삼성그룹 오너 일가의 주식자산이 3조원 가까이 줄어든 반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주식자산은 크게 증가해 10조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재벌닷컴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1조원 이상 상장주식 자산을 보유한 주식 부호는 총 2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식 부호 1위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으로 연초 대비 4686억원 감소한 11조8821억원의 주식을 보유했다.



이 회장 일가의 경우 삼성그룹주가 최근 증시 랠리 과정에서 소외되며 보유 주식 가치 또한 크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이 회장의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주식 가치는 65억원 증가했으나, 주식 부호 3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연초 대비 1조4652억원 줄었고, 주식 부호 공동 8위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 역시 각각 4971억원 감소했다.



이와 달리 최근 분할 재상장된 아모레퍼시픽 등 상장 계열사 주가가 크게 상승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1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이 회장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다.



서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 대비 3조5989억원 증가한 9조6730억원을 기록해 이건희 회장과의 주식 자산 격차는 기존 6조2766억원에서 2조2091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한편 주식 부호 4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7위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는 각각 6278억원, 1조7378억원 줄었고,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 역시 4137억원 축소됐다.



반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7513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각각 연초 대비 5.4%, 8.3%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하기

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676 퍼온 글---삼성 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상장 현대차 주가 영향준다. 퍼온 글 2016-01-11 0 2212 540
11675 퍼온 글---현대차 ELS 녹인물량 998억원 남았다.[1] 퍼온 글 2016-01-11 0 2039 561
11674 현대차그룹 지난해 회사채 발행 3.8조…2001년이후 최대 연합인포맥스 2016-01-11 0 1945 542
11673 퍼온 글---정몽구의 무지함이 오늘 현대차를 몰락으로[3] 퍼온 글 2016-01-11 0 2024 533
11672 퍼온 글---쥐바기와 멍구 둘다 70년대 스타일 입니다 퍼온 글 2016-01-11 0 2129 532
11671 주가가 계속 하락하기 시작하면... 짝퉁 회장 2016-01-09 0 2122 545
11670 너무 아파서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걷더라도... 회사에 당한 자 2016-01-09 0 2067 523
11669 낙하산을 준비하라 쓱 2016-01-09 0 2085 554
11668 올해에 현기차 비젼 없다 정사모 2016-01-09 0 2197 538
11667 부도덕한 놈들...그들은 똥 개였다 개박살 2016-01-09 0 2054 554
11666 현송합니다~ 취준생 2016-01-09 0 2174 544
11665 노조원과 비노조원의 대우 차별 내부 고발 2016-01-09 0 2396 543
11664 현대차 근무 경력은 오히려 재취업에 방해된다고 합니다 간 차장 2016-01-09 0 2073 542
11663 총수는.... 응답하라~~~ pip해고 2016-01-09 0 2116 542
11662 첩질 똥수저 2016-01-08 0 2166 550
11661 쪼글쪼글, 65세에 퇴사하면서 후배 양성을 위해 용퇴한단다??? 개작두 2016-01-08 0 2127 528
11660 현대·기아차 숨은 '효자 모델' 소형 트럭 뉴스토마토 2016-01-08 0 2006 518
11659 1월 11일부터 ‘8+8 근무제’ 실시, 현대車 49년 만에 잔업 폐지 경상일보 2016-01-08 0 2026 521
11658 '조선 빅3', 작년 8조원 적자… 현대기아차 영업이익만큼 손실내 데일리한국 2016-01-08 0 1966 513
11657 혼자서 워낙 돌대가리로 막무가내 매수하니 쪽팔림 2016-01-08 1 1992 541

[first]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