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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실제 상황 |
조회수: 2958 추천:387 |
2015-05-14 20: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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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직원은 정말로 깡다구가 있었다 |
얼마전, 부당 징계를 다투는 노동관련 기관 현장에서
공익 판정관에게 한 직원(신청인)이 큰 목소리로 말했다
---나, 이런 부당한 징계를 철회하도록 판정을 내리지 않으면
나가서 분신 자살 할 겁니다 ~~---
이후 ### 법정에서는 판결이 미뤄졌다
그리고, 판정관들은 말했다
" 억울하면 관련 법대로 푸셔야지...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는 판결을 유보했다
그 직원은 정말로 깡다구가 있었다
이건 실제 상황이고, 현대차 일반직과 관련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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