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695    추천:379 2015-05-15 12:37:06
아주 신나게 탭 댄스를 치는구나, 그럼, 나도 손벽 쳐서 장단을 맞춰 주지

오늘도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 위해 검찰청에 출두했다



과거 히틀러는 자기 암살 사건에 연루된 독일군 고급장교 2천명을 처형했다



자살하거나, 총살시키거나, 일부는 피아노 줄로 교수형 시켰는데

이를 장교별로 호명하고 교수형 장면을 촬영 보고한 필름을 보고,

히틀러는 손벽을 치면서 크게 낄낄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목졸려 발부림 치는 것을 보고

"아주 신나게 탭 댄스를 치는구나, 그럼, 나도 손벽 쳐서 장단을 맞춰 주지..."  



비리에 연루된 재벌 총수들은 모두 감옥으로 보내 종신형으로 살게 해라

그렇게 해도 그들은 감옥 속에서 잘 먹고 잘 논다

회사 돈으로 사식 먹고, 접견 변호사(집사 변호사---말 동무)와 말 장난 치고  재미있게 잘 논다



우리 일반직들은 비리 총수들이 감옥에 갈 때마다 그들이 잘 먹고 잘 놀든가는 상관없이

우뢰와 같은 신나는 박수로써 그들을 환영하고 격려할 것이다



다음은 \\\ 회장입니다 !

피아노 줄 준비해 ~~



추천하기

12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416 퍼온 글---상습 뽕이 집행유예면 뽕 나라 천국이지..중국은 사형[1] 퍼온 글 2015-09-11 0 2622 480
10415 조선비즈---고용부 "현대차 임금인상 주장, 적절치 않다"..대기업 파업 비판 보도 2015-09-11 0 2342 479
10414 일반직지회 노조원들도 민물장어의 꿈 2015-09-10 0 2990 487
10413 이젠... 영업총괄을  해고 할 차례다! 다음은,,노무총괄이지!! 통큰경질 2015-09-10 0 2662 461
10412 이투데이---현대기아차 러시아ㆍ브라질 점유율 회복中…수출 줄이고 현지생산 확대 기인 기사 2015-09-10 0 2294 463
10411 MK뉴스---삼성중공업, 임단협 타결…1인당 500만원 이상 받아 기사 2015-09-10 0 2376 468
10410 한전부지 매입 책임을 물어 최고경영진 퇴진 투쟁 불사하기로... 노조원 Q 2015-09-10 0 2425 454
10409 아시아경제---'황제 노조' 현대차 노조 요구안 들여다보니 언론 2015-09-10 0 2424 456
10408 아시아투데이---현대차 4년 연속 파업 초읽기… 1조원대 피해·고객이탈 ‘어쩌나’ 기사 2015-09-10 0 2280 460
10407 뉴스핌---대기업 임단협 막바지…남은 건 현대차ㆍ현대重 기사 2015-09-10 0 2252 448
10406 2017~18년 쯤 제2의 IIMF 가 온다고 하는데.. 최소 20조원 날라갔네~~ 일심일심일심 2015-09-10 0 2566 452
10405 한국일보---'임단협 난항' 현대중공업, 이번엔 '사업부별 순환 파업' 기사 2015-09-10 0 2189 454
10404 동아일보---대법, ‘횡령·배임 혐의’ 이재현 CJ회장 사건 파기환송…1심 징역4년→2심 징역3년 언론 2015-09-10 0 2290 452
10403 \\\는 사기꾼 양성소 인가?? 의금부 곤장치기 2015-09-10 0 2398 461
10402 스페셜경제---현대차, 6세대 신형 아반떼 출시…‘기본기 혁신’으로 ‘최고’ 완성 보도 2015-09-10 0 2447 478
10401 해고 됐나??  쪼글쪼글 어데 갔나? 망치 2015-09-10 0 2413 451
10400 조선비즈---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오후 2시 교섭 재개 보도 2015-09-10 0 2259 468
10399 노무총괄은 뭐 하니? 은밀한 꼼수 2015-09-10 0 2542 473
10398 퍼온 글---점당 100원 고스톱은 “오락”… 판당 1000원 ‘섰다’ 는 “도박 퍼온 글 2015-09-09 0 2349 489
10397 헤럴드경제---한판에 3000원짜리 카드놀이…법원 “도박 아니다” 기사 2015-09-09 0 2214 487

[first]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