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778    추천:380 2015-05-15 12:37:06
아주 신나게 탭 댄스를 치는구나, 그럼, 나도 손벽 쳐서 장단을 맞춰 주지

오늘도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 위해 검찰청에 출두했다



과거 히틀러는 자기 암살 사건에 연루된 독일군 고급장교 2천명을 처형했다



자살하거나, 총살시키거나, 일부는 피아노 줄로 교수형 시켰는데

이를 장교별로 호명하고 교수형 장면을 촬영 보고한 필름을 보고,

히틀러는 손벽을 치면서 크게 낄낄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목졸려 발부림 치는 것을 보고

"아주 신나게 탭 댄스를 치는구나, 그럼, 나도 손벽 쳐서 장단을 맞춰 주지..."  



비리에 연루된 재벌 총수들은 모두 감옥으로 보내 종신형으로 살게 해라

그렇게 해도 그들은 감옥 속에서 잘 먹고 잘 논다

회사 돈으로 사식 먹고, 접견 변호사(집사 변호사---말 동무)와 말 장난 치고  재미있게 잘 논다



우리 일반직들은 비리 총수들이 감옥에 갈 때마다 그들이 잘 먹고 잘 놀든가는 상관없이

우뢰와 같은 신나는 박수로써 그들을 환영하고 격려할 것이다



다음은 \\\ 회장입니다 !

피아노 줄 준비해 ~~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62 368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905 433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616 369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75 367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52 357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69 376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907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34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875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28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793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776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42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34 367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090 360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411 414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24 362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891 378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34 382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811 378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