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포주 조회수: 3003    추천:369 2015-05-21 10:51:20
일반사원과 창녀의 공통점! '빠져 나오는 것도 독해야' 하는데

일반사원과 창녀의 공통점은



돈 주면 헬렐레 한다



창녀가,,,

혼전순결 강조하는 이유는

이쁜이 수술도 물론 받았겠지만

그래도 뭔가 찔리는 게 있기 때문에

결혼 전에는 성관계 안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럼 뭐 미모에다가 일부러 다소곳이 행동하고

숫처녀라고 그러고 ...

남자는 뿅 가는 거죠. 신혼여행가서 이쁜이 수술로

숫처녀처럼 피가 흘릴테고

그러면 남자는 좋아 죽겠죠? 허허허....



하지만

낭중지추라고

자기 근본 오래 속이긴 힘들테죠.

술 취하고 시아버지더러 '오빠'라고 부르다

걸린 사례도 꽤 있는 걸로 알고.

그러나

이미 그때는 임신한 이후, 출산한 이후라면

빼도 박도 못하고 그냥 그러구 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애들은 허니문 베이비 등

최대한 애도 빨리 가지려고 합니다.

자기 보험이니까요.

혼인 신고도 빨리 하려고 하고요.

결혼 전에 이미 하는 경우가 허다함.



'빠져 나오는 것도 독해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독하긴 독하죠.

보통 마이킹이라고 빚 땡겨서 미리 쓰고

그걸로 몸치장하고 이래 저래 빚 생기고 해서

사실 돈 많이 못버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악물고 돈 안쓰고 모아서 적당한 시기에

빠져 나와야 그마저도 가능하니까요.

사실 몸파는 여자는

씀씀이도 헤픈 편이라 돈 잘 못 모읍니다.

모은다 쳐도 외롭기 때문에 남자에 빠져서 동거하고

돈 다 퍼주다가 버림받는 수도 꽤나 많구요.

지들끼리 서로 공사를 치고 당하고...



술 담배도 독하게 끊어야 하고,

과거 알던 사람들도 모조리 인연 끊어야 하고,

남자 앞에서 최대한 조신한 척 행동해야 하고,

자기 버릇 있는데 남자 앞에서 평생

과거 들킬까봐 걱정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



이상

창녀 얘기였습니다

우째,,, 일반 노예사원과 비슷하네요



또,있네요

창녀와 일반사원은 포주가 관리하지요



포주는,,,

그들에겐 밥줄이니까~~~~

그래서

저항을 못하나 봐요,,,



추천하기

2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96 떠올리기 싫은 고통의 기억…"차마  죽을 수 도 없었다" 굶주린노무 2015-05-30 0 2988 385
8095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도사 2015-05-30 0 2950 385
8094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노장사상 2015-05-30 0 2770 388
8093 '벚꽃의 꽃잎들' 성접대 2015-05-30 0 2933 368
8092 박사위에 밥사 ,밥사위에 봉사 레미제라블 2015-05-30 0 2976 365
8091 사형집행 성노예 2015-05-29 0 3028 392
8090 양아치들의 습성!!   힘센 노조는 못 건드리고 촉 2015-05-29 0 3301 375
8089 현차 주가 95,500원 이면, 난 현대차 최대 주주다, 지금 물갈이 싹 한다 억수르 2015-05-28 0 3795 374
8088 연합뉴스---"경영·인사권 침해 NO" 현중·현대차 노사 대립(종합) 방송 2015-05-28 0 2870 356
8087 뉴스핌---미국·러시아에 승부수 던진 현대차 ′기대반 우려반′ 기사 2015-05-28 0 2712 372
8086 팩트TV---‘총선 출마’ 예정 권영세, ‘현대차그룹 계열사’ 취직 방송 2015-05-28 0 2787 379
8085 인간 쓰레기들만 모이니  회사가 쓰레기 산이 된다 청소부 2015-05-28 0 3197 374
8084 회사가 자꾸 이상하게 간다, 갸우뚱 2015-05-28 0 3166 380
8083 일본과 온 세상이 현대를 포위 압박 해오네~~ 비극의 종말 2015-05-28 0 2870 405
8082 자사주 매입 손실 약 300억원, 한전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님 주주 2015-05-28 0 2822 376
8081 퍼온 글---한전 땅 재수 옮 붙어따 퍼온 글 2015-05-28 0 2924 384
8080 몽몽이가 몽몽하니 나도 몽몽하네 몽몽 2015-05-28 0 2772 388
8079 57년생 ,눈물의 퇴직 명령 !! 눈물 2015-05-28 0 3156 363
8078 금융소비자뉴스---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굴욕' 기사 2015-05-28 0 2744 354
8077 너거 아부지 뭐 하시노?? 뭐땜씨 2015-05-28 0 2852 379

[first] <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