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3282    추천:413 2015-05-21 18:35:06
조세금융신문---국세청, (주)서영 특별세무조사…현대자동차 ‘초긴장

[단독] 국세청, (주)서영 특별세무조사…현대자동차 ‘초긴장’



현대차 설영흥‧설호지 부자 등 특수관계인 지분 84.4% 달해



입력시간 : 2015.05.20 11:41:09수정시간 : 2015.05.20 11:41:50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최근 자동차부품 제조회사인 (주)서영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서영의 아산2공장 전경20일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달 중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충남 아산에 소재한 (주)서영 본사에 긴급 투입, 세무 및 회계 관련 자료를 예치하는 등 수 개월간의 일정으로 심층(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의 중수부’로 알려진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비자금 조성 의혹 또는 탈세 정황이 명확한 경우에 착수한다는 점에서 이번 세무조사는 (주)서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주)서영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가신으로 일컬어지는 설영흥 전 부회장과 그의 아들 설호지 현대차 이사가 각각 지분 19%와 34.4%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이들을 포함한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무려 84.4%에 이르고 있다.





또한 현대차와 기아차 및 현대모비스에 대한 매출이 2014년 말 현재 75%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각에서는 이번 (주)서영에 대한 특별세무조사가 설영흥 부자 뿐만 아니라 주 거래처인 현대자동차그룹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에 대해 (주)서영 관계자는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맞지만, 무엇 때문에 받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한편 (주)서영은 2014년 말 현재 매출액 1873억과 영업이익 233억원, 당기순이익 256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나홍선 기자(nhssdg@tfnews.co.kr)[조세금융신문(www.tfnews.co.kr),



추천하기

2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76 동아일보---계속되는 대법관 공백 사태…2년 초과 계류사건 615건 언론 2015-04-13 0 2951 324
7375 쿠키뉴스---직원에 욕설·모욕·협박, CCTV 감시는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언론 2015-04-13 0 3015 325
7374 퍼온 글---대기업 세금 성적표]③ 뭉치면 강한 현대차 퍼온 글 2015-04-13 0 3389 313
7373 박근혜 화환도 없었고 8인은 장례식 조문도 오지 않았다 비극의 종말 2015-04-13 0 3860 324
7372 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132 332
7371 반응 노예사원 2015-04-13 0 3221 318
7370 여성소비자신문---한전 송전탑 임의설치 철거해야 기사 2015-04-13 0 2943 377
7369 대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050 320
7368 머니투데이---대법 "'방영거부' 항의글 방송사 직원 정직처분 정당" 기사 2015-04-13 0 2903 326
7367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키웠다 칼날 2015-04-13 0 3219 338
7366 현대차는  일반직 정년을   60세 보장하라! 골빈놈 2015-04-13 0 3293 312
7365 전국뉴스---검·경 수사시 피해자 권리 및 지원제도 고지 의무화 보도 2015-04-13 0 2849 328
7364 MK뉴스---[ISSUE INSIDE] 노동개혁 노사정 대타협 불발…정부, 플랜B 추진한다지만 ‘빨간불’ 보도 2015-04-13 0 3143 343
7363 뉴스핌---재계노트] ′악전고투′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엇갈린 표정 기사 2015-04-13 0 2832 323
7362 매일일보---정몽구 현대차 회장, ‘제철보국’ 정신을 잇다 일심일심일심 2015-04-13 0 2917 365
7361 역시, 인생은 돌고 돈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3 0 3121 342
7360 현대차의 들러리 역할과 악재 갸우뚱 2015-04-13 0 3147 334
7359 미디어오늘---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기사 2015-04-13 0 3784 316
7358 대한뉴스---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기사 2015-04-13 0 2883 325
7357 퍼온 글---현대차 해마다 인건비 2000억원씩 늘어난다,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4-13 0 3089 338

[first] <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