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05    추천:359 2015-05-22 17:49:40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입력 2015-05-22 16:26



경인일보 홈페이지 캡처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22일 법원 건물 옥상에 올라가 자살소동을 벌인 혐의(건조물 침입)로 장모(5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10분까지 수원지법 별관 4층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 “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우리처럼 돈 없는 사람은 억울해서 죽어야한다”며 소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부인이 수원에서 사우나를 운영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운영권을 넘겼는데도 명의가 이전되지 않아 2013년 8월부터 4개월간 이 사우나의 전기사용료 1874만여원이 부인 앞으로 청구되자 납부를 거부했다가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소송을 당해 수원지법에서 패소하자 소동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이에 대한 억울함을 주장하며 한전 담당 직원을 불러달라고 요구하다가 3시간40여분 만에 스스로 옥상에서 내려왔다.



수원=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추천하기

2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16 살아서 돌아오라 ~~ PIP 2015-07-08 0 2952 439
8915 KBS---단독] "해고 후 새로 뽑아라"..엇갈린 '무기계약직' 지침 방송 2015-07-07 0 2672 428
8914 현대차,내수 활성화를 위한 제언! 꽁꽁 2015-07-07 0 2791 445
8913 중앙일보---영아 엎드려 재워 사망 … 보육교사 2심도 무죄 법원 2015-07-07 0 2680 449
8912 국민일보---한 달간 짧은 삶 마치고 떠난 아기 엎드려 재운 교사 2심서도 무죄 법원 2015-07-07 0 2764 439
8911 퍼온 글---현대차 지분율 현황 퍼온 글 2015-07-07 0 2935 430
8910 뉴스코리아---이노션, 제일기획의 밸류에이션이 회복과 더블어 상승여력 충분하다. 기사 2015-07-07 0 3008 454
8909 퍼온 글---현대차 기아차가 무너지고 있는데 이노션을 상장한다 퍼온 글 2015-07-07 0 2757 423
8908 조선비즈---전태훤의 행간읽기] 정몽구 회장은 아직도 마음이 가벼울까? 기사 2015-07-07 0 2749 425
8907 MK뉴스---현대車 부진에 부품株 무더기 신저가 기사 2015-07-07 0 2938 435
8906 아시아투데이---현대·기아차 7월이 분수령…쌍끌이 효과에 올인 언론 2015-07-07 0 2671 449
8905 JTBC---권익위에 '연구비 횡령' 신고했다가…해고 당한 '제보자' 내부 고발 2015-07-07 0 2948 448
8904 울산매일---엔저·수입차 공세…현대차 ‘사면초가’ 울산신문 2015-07-07 0 2613 443
8903 아침을 뭘 먹고 오면 저 모양 저꼴이 되어 저런 짓을 하나? CCTV 2015-07-07 0 2667 435
8902 이데일리---현대모비스, 중국 부진으로 2Q 실적 우려.. 목표가↓-신영 기사 2015-07-07 0 2507 429
8901 MBC뉴스데스크---한국 공격 나선 헤지펀드..시세차익이냐 성장이냐 방송 2015-07-07 0 2694 437
8900 주가 방어와 경영권 방어 이제 어찌 하나?? 아뿔싸 2015-07-07 0 2703 427
8899 1조원을 포기했으면 12조원을 벌었을텐데... 도무지 돌대가리들은 이것도 몰라... 정재암 2015-07-07 0 2822 440
8898 뭐 하겠노? 소고기 사 먹겠지~~ 일만직 2015-07-07 0 2850 443
8897 이게 뭐야? 이게 경영이고 회사야?? 아사리 판 2015-07-07 0 2796 434

[first] <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