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110    추천:364 2015-05-23 23:22:20
PIP 업무 평가

PIP 생들에 대한 부서장의 조작된 업무 평가를 읽어보니



마치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몽구와 노무 최고 담당자를

평가하는 내용과 비슷하군



그런데, 위의 PIP 생들에 대한 평가는 부서장들이

임의로 하향 평가하고, 허위 이며,  조작된 것이고,



아래 국민들과 소비자, 주주가 무능한 경영진을 평가한 것은

사실에 근거 했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의 진실과 차이점을 알고 보면 실로 놀랍다



추천하기

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16 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0 3362 378
7915 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0 3696 489
7914 <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0 3204 431
7913 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퍼온 글 2015-05-18 0 3127 400
7912 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퍼온 글 2015-05-18 0 4073 453
7911 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퍼온 글 2015-05-18 0 5569 432
7910 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2015-05-18 0 3250 419
7909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2015-05-18 0 3689 1063
7908 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0 3233 372
7907 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2015-05-18 0 2559 377
7906 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0 2838 349
7905 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0 2588 370
7904 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0 2921 386
7903 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퍼온 글 2015-05-18 0 2760 367
7902 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퍼온 글 2015-05-18 0 2876 381
7901 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퍼온 글 2015-05-18 0 3087 370
7900 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퍼온 글 2015-05-18 0 3460 359
7899 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0 2624 388
7898 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0 3276 359
7897 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0 2755 373

[first]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