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146    추천:366 2015-05-23 23:22:20
PIP 업무 평가

PIP 생들에 대한 부서장의 조작된 업무 평가를 읽어보니



마치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몽구와 노무 최고 담당자를

평가하는 내용과 비슷하군



그런데, 위의 PIP 생들에 대한 평가는 부서장들이

임의로 하향 평가하고, 허위 이며,  조작된 것이고,



아래 국민들과 소비자, 주주가 무능한 경영진을 평가한 것은

사실에 근거 했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의 진실과 차이점을 알고 보면 실로 놀랍다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2973 383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2927 363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2898 362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838 385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381 378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2974 367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049 357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304 369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054 377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597 379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104 381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008 366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262 365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631 351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2894 353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688 377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059 388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442 393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805 362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192 375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