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작두 조회수: 2913    추천:367 2015-05-24 13:34:54
참 좋은 회사 ~~~회사가 우리 한테 이렇게 해줘서 참 고맙다

회사가 우리 한테 이렇게 해줘서 참 고맙다



-괴로힘 목적용 원거리 발령(취사를 배우고, 거주 지방 문화를 알게 되고 , 흩어져 가족간의 그리움을 알았다)

-정년 전 해고(노동법을 알게 되고 소송이라는 것을 배웠다)



-마구자비 징계 (각종 부당 노동 행위를 알았다)

-이로써, 회사의 노무 정책이 엉만이라는 것을 알고,



-총수와 경영진이 얼마나 부패했는 가를 알게 되고

-빨리 회사 퇴직 후 준비를 하게 되고(타 회사 친구들이 감지 못한 부분),



-정년 전 해고 후 집에서 자기 자신을 한 번 돌아 보게 되고

나의 능력은 무엇인가?



그리고, 일방적인 애사심에서 깨어나서, 소비자의 편에서 의식이 들게 되고,

다양한 채널로서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비리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가 얼마나 썩었는지 이런 재벌, 이런 자본들은

그냥 두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마저 들었다



아무튼 회사는 일반직을 빨리 해고 쳤지만,

눈치 빠르고 의식있는 일반직들은 이로써 느끼는 것이 많다



우리는 죽는 순간까지 행동 할 것이다

국민의 참여를 불러 내어 끝까지 회사의 비리와 싸울 것이다



추천하기

2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96 팝콘뉴스---삼성ㆍ현대차 보험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논란…왜? 보도 2015-07-07 0 2952 446
8895 팝콘뉴스---현대차, 잇따른 악재…그 시작은 '승자의 저주'일까? 보도 2015-07-06 0 2763 461
8894 팝콘뉴스---이재용…계열사 상장으로 돈도 벌고 경영승계 준비? 보도 2015-07-06 0 2818 458
8893 팝콘뉴스---한전부지…현대차가 품고, 삼성이 놓친 이유 보도 2015-07-06 0 2743 446
8892 팝콘뉴스---현대차 계열 HMC투자증권…죽음 부른 '성과지향 체계'와 이어지는 구설수 보도 2015-07-06 0 2723 440
8891 팝콘뉴스---현대차, 美 소나타 88만여 대 리콜…국내 파급효과 있나? 보도 2015-07-06 0 2908 441
8890 팝콘뉴스---정몽구 후회…뒤늦은 보상, 40만 원 생색내기 논란 보도 2015-07-06 0 2726 443
8889 팝콘뉴스---현대차 고객 사기ㆍ횡령…정몽구 회장부터 간부급 직원까지 보도 2015-07-06 0 2782 439
8888 팝콘뉴스---현대차, 차량 결함으로 교통사고 발생?…안전성 논란 보도 2015-07-06 0 2863 434
8887 팝콘뉴스---정몽구 회장 한남동 자택 앞…시위장소로 급부상 보도 2015-07-06 0 3171 422
8886 팝콘뉴스---현대차 정몽구-정의선 부자…소송과 구설수 논란 보도 2015-07-06 0 2538 420
8885 팝콘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만 모르는 한전부지 초고가 입찰의 내막? 보도 2015-07-06 0 2555 431
8884 팝콘뉴스---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병역비리 의혹…'언론 탄압'으로 이어지나? 보도 2015-07-06 0 2681 402
8883 팝콘뉴스---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병역 면제 로비 의혹 보도 2015-07-06 0 2723 419
8882 팝콘 뉴스---현대차 전주공장 폭력사태…'폭력 자동차' 오명 못 벗는 이유 보도 2015-07-06 0 2979 433
8881 문화일보---현대차, ‘쏘나타 PHEV’ 구매비용 600만원씩 지원 보도 2015-07-06 0 3517 429
8880 뉴시스---울산해고자협, 현대차 촉탁직 고용중단 촉구 기사 2015-07-06 0 2854 5616
8879 정년은 없고 징계는 많다 --- 일반직 일만직 2015-07-06 0 2860 429
8878 이데일리---2만4275대로 3월 최대 기록 경신 보도 2015-07-06 0 2490 436
8877 서울경제---[자동차] 2분기, 실적의 U자 반등 기대는 접고 L자에 만족해야 - 하이 기사 2015-07-06 1 2492 436

[first] <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 [end]
이름 제목 내용